<돈에 미친 대한민국>
취재에 따르면 ‘날짜는 미정이지만 편성은 한다’고 합니다. 결국 시청자들을 개돼지로 보겠다는 선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추악한 범죄자도 뻔뻔하게 버티면 권력을 손에 넣고, 아이들도 보는 드라마의 주인공도 할 수 있는 나라... 도덕이 무너진 사회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결론부터 말함. 그 소방관, 무서워서 던 거 아니라'무전기'에 대고 현장 상황 쏟
아붓는 중이었음
1. 소방도 분업화 쩔음: 소방관이라고 다 불 속에 들어가는 게 아님. (비유: 축구 골 키퍼가 골 넣으러 안 간다고 욕하는 거랑 똑같음) 현장 밖에서 도면 보고 대원들 위 치 지정해 주는 '지휘 통제'가 없으면 안어 들어간 대원들 다 죽음.
1. '어떡해'의 진실: 주변 소음이 너무 크니 까 마이크 바짝 대고 "어디로 투입해!", "어디 확인해!"라고 외치는 게 멀리서 보 면 중얼거리는 것처럼 보인 거임. 실제로 그 분 덕분에 윗집 할아버지 5분 만에 구 조됨.
결론: 겉모습만 보고 혐오부터 박지 말자 팩트 체크 안 하면 나중에 이불킥 함
[기사 공유 좀 많이 해주세요]
단군 이래 가장 고스펙이라는 2030세대들은 쏟아지는 언론의 악평에 이렇게 스마트한 방법으로 연결하고, 연대하며 묵묵히 맞서고 있었다.
#팩트파인더
올공 잠실개표소의 현장을 느끼고 참여까지 가능한 플랫폼 3가지 https://t.co/hDenPsKP5w
<문재인 전 대통령께>
이 글 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눈을 비비고 작성 날짜를 3번 확인했습니다. 이 시국에 책소개는 정말 당신의 뜻입니까? ‘농촌의 꽃나무’라고요? 망가진 민주주의를 슬퍼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그곳 농촌에는 들리지 않는 것입니까?
기회는 평등하지 않았고, 과정은 공정하지 않았으며 결과도 정의롭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선거 직후 전직 대통령의 첫 메세지는 이와 관련된 것이었어야 했습니다.
‘진영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상식을 말하던 문재인과 지금의 문재인은 다른 사람입니까? 혹시 살아있는 권력과 진영의 비판이 두려우신가요? 국민이 두렵지는 않은지, 비겁한 침묵에 따르는 부끄러움은 없으신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묻습니다.
투표합시다! 투표의 민족
[제9회 지방선거 공천 관련 전당원투표 실시 안내]
■ 투표 목적: 공천에 대한 당원 의사 확인 및 당내 민주주의 실현
■ 투표 기간: 2026년 5월 7일(목) 15시 ~ 5월 9일(토) 21시
■ 참여 방법: https://t.co/1VYVMhu4zp
한때 우리를 문꿀오소리라고 불렀다.
벌꿀오소리처럼 맞아도 버티고, 물어뜯겨도 쓰러지지 않는다고. 사자도, 들개 무리도, 독사도 결국 포기하게 만드는 존재라고. 그게 자랑이었다.
근데 정작 우리를 쓰러뜨린 건 적이 아니었다.
우리가 온몸으로 막아줬던 그 사람이었다.
욕먹을 때 같이 욕먹고, 흔들릴 때 버텨줬는데, 돌아온 건 배신이었다. 이용만 당하고 버림받은 느낌. 벌꿀오소리가 들개 무리는 뚫고 나왔는데 자기편한테 등을 찔린 격이다.
근데 있잖아.
벌꿀오소리는 독사한테 물려도 잠깐 쓰러졌다가 일어난다. 독이 없어서가 아니다. 치사량을 맞고도 다시 눈을 뜬다.
나라가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걸 보면서 다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배신당한 게 분하지 않은 척은 못 하겠다. 근데 그렇다고 누워 있을 수도 없다.
버티고, 견디고, 계속 밀어붙여.
우리가 문꿀오소리였던 건 그 사람 때문이 아니었다. 원래 우리가 그런 사람들이었던 거다.
그러니까 다시 일어나자. 우리, 원래 이런 사람들이잖아?
어느 입양인이 애타게 엄마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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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아요.
근데 원망 안 해요.
1984년 11월, 경남 통영 작은 산부인과. 거제에서 혼자 올라와 공장에서 일하던 스물 남짓한 여성이 갓 태어난 아기를 두고 병원을 나섰어요.
세상이 너무 가혹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 아기가 저예요.미국으로 입양되어 잘 자랐어요.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해요. 어머니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날 어떤 마음으로 저를 보내셨는지.그저 한 번 만나서 "저 잘 자랐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생모 성함 문○○ (1961~1963년생 추정),
거제 출신, 당시 통영 북신동 일신산부인과에서 출산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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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사람 둘을 죽였는데,
전과가 있어서 형량이 줄어든다?
면허 정지 7일 만에 또 술 먹고
시속 135km로 역주행.
군인 아들 마중 가던
어머니와 동승자가 사망했는데,
보험사기 전과와 경합이라는 이유로
8년에서 6년으로 감형됐답니다.
이게 말인가요?? 빵구인가요?? 😤
죄를 지을 거면 한꺼번에 많이 짓는 게
이득이라는 건가요?
사람 목숨값보다 가해자의 판결 형평성이
더 중요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