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당연히 해야 할 배려조차도 분노를 담아 거부하는 계층이 생겼다. 노약자석에 사지멀쩡하고 젊으면서 일부러 또는 생각 없이 앉는다든지, 운전하며 느리게 걷는 횡단보도 보행자를 위협한다든지, 씻어서 배출해야 재활용되는 용기를 막 버리면서 '누가 제도를 그렇게 만들래?'라는 태도 등..
[단독]성희롱 피해자 극단선택 7년 뒤,가해자 승진 대상 논란 (출처 : 중앙일보 | 네이버 뉴스) https://t.co/eBgFjCSmrT 그래 대상은 될 수 있지 하지만 앞으로 영원히 네가 그만두는 마지막 순간까지 저 새끼의 범죄 경력이 저 새끼의 발목을 잡고 안 놔주길....그래서 희망고문이 뭔 지 알게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