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는데 학생이 핸드폰보다 버스가 온걸 늦게 타는데 기사아저씨가 “아니 차가 온 것도 모르고 그러고있어요!”하고 화를 내는데 학생이 “기사님이 너무 운전을 잘하셔서 차가 온 줄도 몰랐어요!”하니 기사님도 머쓱웃으신다.누군가의 화를 이렇게 반전칭찬으로 생활의 공기를 바꿀수도 있구나.
예민한 사람이 반드시 운동를 해야 하는 이유.
정신과 전문의가 말하길
불안감이 높은 사람은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은데
불안한 상황에 놓였을 때와 운동했을 때 반응이
비슷하게 일어나서임.
불안도가 높은 사람은
사소한 자극에도 심장이 빠르게 뛰고
손이 축축해질 정도로 땀이 나고,
손발이 저리는 증상을 느끼게 됨.
이 증상들이 모두 운동을 했을 때
생기는 현상과 비슷해서
불안을 느꼈을 때 견딜 수 있는 힘을 만들어 준다고.
운동은 정말 만병통치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