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확진자가 줄었는데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대통령은 "광화문 집회 참가자와 일부 교회 교인 또는 접촉자 중 많은 수가 검진을 받지 않고 있다"며 "익명 검사도 허용하는 만큼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간곡히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통령은 의료계의 집단 진료 거부에 대해 "지금처럼 국민에게 의사가 필요한 때가 없다"며 "대단히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의사가 있어야 할 곳은 환자 곁"이라며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 번째로 생각하겠노라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석렬과 홍석현이 폭탄주를 마셔가며 역모하는 자리에
제법 방귀좀 뀐다는 점쟁이 한놈을 대동합니다.
대장 점쟁이로 밝혀진 놈으로,
이 일이 있은 후
대부분 언론과 유투브
'오늘의 운세'나 '사주 마당'마다
문재인, 추미에는 끝났고
윤석렬이 대권자라 떠들어댑니다.
눈깔 뽑힐 쩜쟁이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