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근의 성추행 및 인사 불이익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사건의 주요 참고인인 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을 소환하지 않기로 했다.
수사의지가 실종됐다고 보는 게 맞다. 애초에 이 수사는 임은정 검사에게 맡겼어야 했다. 수사팀 교체하고 전면 재수사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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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강서구의 장애인 특수학교 설립 설명회가 있었는데 일부 주민들 반대로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번 이곳에서 촬영한 영상인데 잊을 수가 없어요. 못 보신 분들 위해 다시 한번 공유합니다. 김성태 의원 또 다른 모습 포착 https://t.co/Xsa1HJLTD8
적폐의 수괴 하나 구속했다고 적폐가 사라지는 게 아니다. 아직 가짜 편지 흔들며 BBK를 막아 716을 대통령 만들었다는 공범이 제1야당의 대표로 건재하고, BBK사건은 주어가 없다고 말한 국쌍은 같은 당 중진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참담한 패배를 안겨서 당을 와해시켜지 않으면 또 살아날 것이다.
권력자에게 <역모>는 가장 큰 위협이기 때문에 삼족을 멸하는 단죄를 내렸다. 한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군의 위수령 검토는 주권자에 대한 역모다. 삼족을 멸할 순 없고, 법에 따라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손이 떨린다. 엄벌해야 한다.
#더민주당- 동대문구청장 후보
동대문구 소기업소상공인회, 제10기 리더스아카데미 개강식에 수강생으로 참석했습니다. "소상공인이 살아야 나라가 삽니다." 지금은 700여 단체를 거느린 연합회로 성장했는데요.함께 배우고 공부하며 동대문구 경제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지원에 대해 연구하겠습니다.
‘노동자’ 보단 ‘근로자’가 더 폼 나는 이름인 줄 아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일단 영어에 ‘근로’라는 개념이 따로 있는지 찾아보세요.
한자어 ‘근로’란 본디 ‘주인을 위해 부지런히 일함’이란 뜻으로 ‘노동’보다 천한 말입니다.
‘근로자’가, ‘종놈’에 더 가까운 이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청장후보ㅡ
어제 답십리에 이어 오늘은 옆동네 장한평역에 나와 분주히 발걸음을 옮기시는 주민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함께 동대문구를 더 나은, 새로운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동민은_오늘도최선을#동대문구청장은_최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