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작년 7월만 하더라도
“공판중심주의를 강화해야 해서 기소
검사들이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공소청에 검사 인원 수
“그대로 남겨도 된다”
더 나가서 몇년 운영해보고
“늘릴 수도 있다” 라고까지 말했음
지금 공소청 검사 인원 수 줄여야
한다고 하는 건 전부 다 선동임
진짜 와........ 기가막히네..
언론들도 진짜 문제다 ㅜ
”본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과격한 ���어로 지지자들을 선동“
*정청래.김용민.박은정.추미애.조국
김어준.유시민.윤건영 <---바로 이런
사람들을 말하는거임*
별개로 아래 <헬마라이브 ���상>은
20분 짜리인데 평소에 헬마 호불호
관계없이 <김완•김민하>가
유시민 팩트로 후드려 패는
영상이라 팩트체크용으로 보길 바람
*내용요약*
민주당 검찰개혁안은
원래 검찰청 해체 후 법무부 산하에
기소담당은->공소청
수사담당은->중수청으로 나누는게 골자임
*검사들은 공소청에 남던가
수사하려면 중수청으로 가든가
선택하는거였음
얼마전 잼프가 기자회견에서 말한
법무부 안에서 수사검사•기소검사
나누는게 검찰개혁의
최대치였단 말이 이 얘기임;
🚫그런데 중수청을 행안부로 보낸다느니,
검사한테는 보완수사권도 남기면
안된다느니, (보완수사권완전폐지)
이런 내용은 전부 잼프 취임 후에
저것들이 새로 들고나온 논리임 !!
잼프는 이거 다 들어줌;;
하 ;;;
더 빡치는건 유해시민 강남천공 할배가
2025년 4월 15일 대선 전 이재명
당시 대선후보와 도울선생이랑 본인이
진행하는 알릴레오에서 똑같은 주제로
직접 코앞에서 대답 듣기도 했음;
그래놓고도 눈하나 깜빡안하고
구라치고 선동질함 . 평생을 저렇게
분열 일으키며 살아온 인간이라는게 존나 빡친다 진짜...
https://t.co/qSXarbEphR
오늘 기자회견 보고 울적해서 대통령님 개혁 업적 정리해 봄 https://t.co/gbg9PuzcFD
공기업 통폐합
ktx srt 통합
검찰청 폐지, 보완수사권폐지
대법관 증원, 법왜곡제, 재판소원제 도입
다주택자, 초고가 주택자 종부세 대폭 강화
장특공제 폐지& 양도세 감면 한도 대폭 축소
AI 3대 메가 프로젝트
모두의 AI 도입
자본시장법 개정, 코스피 7000
노란봉투법 통과
산업 재해 감소
자살자 수 감소
양육비 선지급 제도
발달장애인 국가책임제
국립대 무상교육
의대증원
5극 3특 지방분권 시대
모든 공공기관, 공기업 지방이전 추진
청와대, 국회 세종시 이전 결정
해수부 이전, 북극항로 개척
원유 수입 경로 다양화
핵잠수함 도입 추진
각종 담합, 카르텔 척결
임신중지약물 미프진 도입
해외 보이스피싱 단체 소탕
임금체불, 주가조작 ��속
이만희 한학자 구속
이 대통령 기자회견 중 인상깊은 대목.
"개혁에 찬성하는 사람은 그냥 좋은 일이라며 가만히 있어요. 근데 불이익을 입는 사람들은 조직된 콘크리트 같습니다. 주변에 막 선동도 하고요. 국민이 저한테 권한을 준 이유가 그 일을 해내게 하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국민에게 약속한 일을 할 수 밖에"
지팔지꼰의 나���임
어려운 위기 속에서도 밤낮으로 일해서 강국으로 도약시켜 놓으면 뭐 하나 다시 과거로 돌아가겠다며 발악하는데.
솔직히 이재명 대통령처럼 적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카르텔과 맞서고 국익을 위해 미친 듯이 일하는 대통령을 품기에는 이 나라의 그릇이 너무 작��� 것 같음.
<한동훈 의원께 드립니다.>
최근 김승원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주장하시며 저에 관해 언급하신 발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11일(?) 국회 로텐다홀에서 "9억 받아 쳐먹고....NHK 룸살롱에서 접대부 끼고 놀고..."라고 발언하셨습니다.
1. 2025년 6월 4일, 제 총리 인사청문회 황운하의원 질문 기록에 의하면, 제 2002년 정치자금 사건은
1) 윤석열, 한동훈, 이인규 등 우검회 소속 검사들의 첫 ���품의 첫 희생양이 된 케이스이자
2) 중앙당의 서울시장 선거 지원금 영수증 발급을 실무자가 누락한 케이스로서, 영수증 누락에도 불기소 처분된 김기현, 김문수 두 의원의 유사사례와 차별되는 전형적 표적사건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동 속기록과 탐사보도그룹 워치독 기사 '김민석 정치자금 사건, 우검회 일당 첫 작품이었다'(2025.06.20)에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20여년 전, 저를 기소했던 담당검사로부터 “그냥 재수 없다고 생각하라”고 들었던 황당한 사건의 배후가 우검회라는 사실도, 당시 한동훈 검사의 역할이 컸다는 사실도 저는 제 청문회를 통해 20여년만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제게 가해졌던 표적사정폭력의 일원인 한의원으로부터, "쳐먹었다"는 허위와 오물의 욕설을 듣게 된 것은 참 웃픈 인생사의 아이러니입니다.
2. “접대부 끼고 놀고”라는 한의원의 언급은 2002년의 5.18 전야제 자리를 지칭하는 것이겠죠?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을 지낸 김성호 전 의원과 윤석열 정부 청와대 미래전략기���관을 지낸 장성민 전 의원은, 당시 제가 술을 먹거나 누군가를 끼고 있지 않았음을 증언한 바 있습니다.
구차한 해명보다는 오랜 침묵을 택해왔지만, 한의원께서 모처럼 26년 전 일을 거론하시니, “김민석 의원 부분은 1천% 거짓말" (장성민 2000.7. 월간 말), ”종업원이 접근하자 김민석이 자리를 피했고, 결국 맨 끝 줄에 있던 내 옆으로 김의원이 피신했다. 끝까지 내 옆에 있었다."(김성호 블로그 2025.6)등 제3자들의 발언기록을 제시해드립니다.
3. 30대 후반의 정치유망주에서 20여 년 끝모를 나락을 헤매던 제가 다시 일어나 한의원과 이런 대화를 나누게 된 것은 기적입니다. 역시 인생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외나무다리입니다.
검사로, 장관으로, 국회 대정부질문 상대로, 상대당 총선사령탑으로, 국민의 힘 당대표로, 계엄해제 후 일장춘몽이 된 한동훈-한덕수��언으로, 무���속 초선의원으로 한의원을 지켜보았습니다.
한의원에게 인사를 건네달라는 야당 의원의 청에 따라, 한의원을 찾아가 총리로서 등원축하인사를 드린 기억도 납니다. 윤석열 이후의 보수정치에 혹시나 긍정적 대안이 되실 수 있을까 하는 기대도 조금 있었습니다.
'혹시나'는 '역시나'였습니다. 윤석열과 다른 줄 알았는데, 같은 핏줄의 배다른 형제였습니다.
‘반국가세력 타도'를 외치다 계엄으로 폭주한 보스 형님처럼, '민주화세대 타도'의 열정적 열등감에 '개수작'의 '이빨을 뽑겠다'는 언어계엄으로 폭주한 동생으로 환생했습니다.
길 잃은 보수의 대안은 다른 데서 찾아야 할까요?
이빨을 뽑는 것은 치과의사의 일이지 검사나 국회의원의 일이 아닙니다. 저는 치아가 건강해 치과에 가서 발치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겁을 주시려는 것이 아니라면 도움은 필요 없습니다. 생니가 뽑힐까 좀 무섭긴 하네요.
장관 시절 대정부질문에 답할 때의 '��족 동훈'이 나았던 것 같습니다. '막말동훈'은 시효가 짧아 보입니다.
4. 검찰 내부자료 불법유출 사건의 주요관련자나 피의자로서 법적 절차에 마주하게 되실 것입니다.
검찰 캐비닛을 직접 털었나? 털라고 주문했나? 비정상취득 자료장물을 받았나? 정도의 차이겠지요. 이번에는 지난 번 비번처럼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검사 시절 성공했던 프레임과 조작기술에 이번에도 통하진 않을 겁니다. 세상도 선 자리도 환경도 변했습니다.
헌법과 역사, 심지어 김영삼 대통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이진숙의원은 국회활동을 못 하게 하는게 답이 되겠지만, 한의원께서는 어차피 법의 심판을 받으셔야 하니 국회의 제명이나 자격정지대상에서는 당분간 빼는 쪽으로 제 생각을 바꿨습니다.
개인적 은원이 있는 처지라 감정적으로 비칠 대응은 미루려 합니다. 국회윤리��보다는 관련 법적 소환에 성실히 임하시길 권합니다.
한의원 등 정치검찰의 표적사정은 제게 오랜 고통을 주었지만, 지나고 보니 축복이었습니다. 긴 시간을 지켜주신 하늘과 국민께 그저 감사, 감사입니다.
제게 하신 발언에 대한 설명과 관련 자료를 알려드렸으니, 다음에 또 유사 발언을 하실 경우에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법적 조치'로 답해드려도 괜찮겠지요?
공당의 대표로서 사적 인연의 감정은 배제하고 한동훈 자료유출 게이트는 엄정히 공적으로 다루겠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욕설의 오물을 난사하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동료 정치검찰들과 함께 만들어내신 험한 세상의 메아리가 유독 험할까 우려됩니다.
한의원께서 질타해오신 86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성찰하고 혁신하며 품격있는 공동체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한동훈 의원님, 후원회 회계보고서 공개가 그렇게까지 화낼 일입니까?
국가기밀도 아니고, ���관위에 제출된 정치자금 회계자료입니다. 정해진 절차에 따라 열람·사본교부도 가능한 공개·검증 대상 자료입니다.
평소에는 남의 자료를 의혹만으로 던져 놓고, 확인되지 않은 제보도 ‘의인 보호’라며 공론장에 올리던 분이, 정작 본인 후원회 자료가 청문회에 제출되자 “미쳐 돌아간다”고 하니 참 낯설군요.
맨날 남을 털어대기만 하다 본인 차례가 되니 검증 자체를 보복으로 규정하는 건가요?
정치자금은 비밀금고가 아닙니다.
더구나 아무 문제 없는 공개자료라면, 무엇이 그렇게 불편한지 국민도 궁금할 수밖에 없습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올린 예산안에 '국민의힘' 울산시의원들이 한 행동에 경악만 나온다.
성폭행 피해자를 지원하는 해바라기 센터, 비리 감찰 • 감사를 담당하는 감사관 인력 운영비를 '국민의힘'이 감액했다.
아무리 의회의 권한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은 '국민의힘'이 선을 아득히 넘은 것 아닌가?
<이진숙 의원님, 선을 넘어도 많이 넘으셨습니다>
오늘 이진숙 의원이 극우단체와 함께 국회 본청 앞에서 진행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이라니,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이진숙 의원은 "내가 직접 들지 않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