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대학
노인 인구는 늘고, 요양보호사는 부족하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도 실제 일하는 사람의 비중은 21.5%로 매년 줄고 있다. ‘간병 대란’ ‘노노 케어’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부족한 돌봄 인력을 메우기 위해 정부가 택한 방법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요양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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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중국 인도 탓 하는 건 정말 이상한 이야기이긴 해요. 개발 도상국이라 매연 뿜는 공장이 우르르 같은 건 우리 선입견일 뿐이고요. 그냥 인구가 엄청 많아서 그런 겁니다. 1인당 탄소 배출량으로 순위를 다시 매겨보세요. 중국이랑 유럽이랑 비슷하죠?
그리고 한국의 위치를 봅시다.
지금 누구보다 자연에 관심많은 인간들아 거제도 노자산 골프장 개발은 아직 막을 수 있다. 거제도에만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거제외줄달팽이의 멸종을 막는걸 인간인 님들만이 할수있다. 이거 지금도 아직 싸우고있음 보호종 안보이는 시기 일부러 골라서 현지조사하고 개발 동의하고 추진함
튀르키예의 고양이 정착이 이미 수백년이 넘다보니 이제는 균형점입니다. 번식력이 적거나 지표위에 서식지를 취하는 소형동물은 종 불문 도심지 인근에선 증발했고, 쥐나 비둘기처럼 우세한 번식력으로 먹히는 것보다 많이 낳거나 고양이가 안닿는 곳들이 생활권인 종들이 주로 살아남았습니다.
포터반도를 떠나오기 전, 홀로 돌멩이를 주워다가 둥지 짓는 행동을 하던 젠투펭귄을 봤다. 번식기는 끝났고 짝도 없었지만, 홀로 작은 돌을 옮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성적으로 미성숙한 어린 펭귄이었을까. (인간의 눈에는) 남는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나중을 위해 연습하는 것처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