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음른 트윗
김소름 돈 없으면 그냥 키싱 부스 열면 되는거 아님? 키스 한번에 50만원 해도 사람/인외들이 줄 선다
착친도 선빵이였다 티케팅은 익숙하다! 제일 먼저 와 있는 사회자님
아주 이날만을 기다렸다는듯이 통장이랑 금두꺼비 들고 비장한 표정으로 서있는 최씨
힘없이 조용히 서있는 제이
몸에 열이 많아서 침실에서 내쫓기는 최요원 보고 싶네...
🍇 : 요원님 너무 덥습니다...저리 가세요
🍎 : 부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동침해야지 포도야, 귀신 까나락 잡아먹는 소리 하지 말자
이제 무서워서 식은땀 흘리는게 아니라 더워서 식은땀 흘림... 맨날 바동이며 품 벗어나려고 하는 김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