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습니다. 계곡 불법시설 정비, 주식시장 정상회복처럼 대한민국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할 국가 핵심과제입니다.>
석 달 만에 뒤집힌 집값 전망… 하락론 부상 https://t.co/J9f5mME1EM
박은정
<송영길 무죄! 정치검찰의 위법한 수사와 기소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송영길 대표님의 항소심도 결과는 역시나 무죄였습니다. 별건으로 수사하고 영장 없이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번 판결로 한 정치인의 인생을 절단 낸 정치검찰에 그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위법과 불법에 앞장서고 회유와 압박으로 점철된 정치검찰이 국민들의 인생을 절단 냈던 오류의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기소를 당해 가지고 결국 대법원에 가서 무죄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몇 년 동안 재판을 받고 여러분의 인생이 절단 납니다. 특히 형사법에 대해서 엄청나게 숙련된 검사와 이 법정에서 마주쳐야 된다는 거 자체가 하나의 재앙입니다. 그래서 이 검찰의 기소라는 게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2021. 11. 25, 윤석열의 서울대 간담회 발언)
유경
내가 사는 이 공동체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청년 시절부터 오랜 기간 정치에 직간접으로 참여했다.
그 과정에서 참 여러 정치적 변화를 봐왔다.
노무현에 칼을 꽂았던 추미애와 김민석도 다시 돌아왔고,
문재인을 버린 박지원, 정동영도 다시 함께했다.
심지어 아예 반대쪽 끝까지 갔던 활동을 했던 이언주도 받아줬고,
한 번도 여기 있지 않았던 김상옥, 허은아, 김용남에게도 문을 열었다.
그뿐인가.
일을 잘한다고 송미령은 연임시켰고, 국민통합을 이유로 이혜훈에게는 장관을 제안했다.
난 그때마다 불편한 부분이 없지 않았지만, 각 개인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당시 민주진보진영이 확장과 정권 재창출, 그리고 국가 운영에 필요하다는 그 뜻을 존중했다. 그리고 민주진보 지지자들 대부분도 비슷한 마음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단 한 번도 큰 틀에서 민주진보진영을 벗어난 적 없었고, 때로는 정교한 논리로, 때로는 든든한 후원자로서, 때로는 적극적 참여자로서, 때로는 검찰의 피해자로서, 그리고 때로는 개혁의 선두주자로 싸워왔던 조국과 그 세력과의 합당에 대해 이리도 날 선 논쟁을 하는 걸 보니 솔직히 참 불편하다.
심지어 뼛속까지 민주당이며, 당이 자신을 버렸을 때도 자신은 당을 버리지 않았던 정치인이자 당원들이 선택한 정청래 대표를 이렇게 몰아부치는 걸 보면서, 참 정치가 그지같다는 생각마저 든다.
(참고로 난 개인적으로 정치인 정청래에 대한 적극적 지지자는 아니다)
사람에 따라 조국에 대한 호불호가 있을 수 있다. 그가 부담될 수도 있다. 그런데 앞선 이들이 다 함께할 수 있는데 왜 그는 안 되는지에 대해 난 답을 듣고 싶다. 심지어 그렇게 들어온 이들 중 한 명이 그 반대의 선봉에 서 있는 건, 정말 이런 표현이 미안하지만 역겹기까지 하다.
꼭 합당만이 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서로 지향이 비슷한 이 세력이 결국 하나의 힘으로 뭉쳐야만 앞으로도 공고하게 민주진보진영이 성공할 수 있음은 자명하다. 반목하는 순간 함께 무너진다.
나 같은 평범한 시민들은 원한다.
이재명 정부도 중요하고 민주당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건 대한민국이 부디
단 한 번도 나라를 위해 일하지 않았던 저 보수 수구 세력들의 손에 다시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당신들은 이재명 정부 5년이면 괜찮은 건가?
정말 그런 것인가?
김재규가 했다는 말을 한 번 쓰고 싶다.
정치 좀 대국적으로들 합시다.
쫌!
https://t.co/NEjqXPaDla
이거 너무 속시원했음 유시민 정말.. 나에 신경안정제
유 : 민주당에서 누가 나오든 이재명한테 한 것처럼 똑같이 해주면 좋겠다
홍 : (불안초조) 그러면 안되죠 민주당 이번에 안될겁니다
유 : 그쵸 안되죠. 사법리스크 운운하는 이거 민주주의에서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속보]
강경대 군의 아버지 “내가 백골단 막겠다”
1991년 민주화 시위에 나선 명지대학생 강경대 군을 정치깡패 사복경찰 백골단이 쇠파이프로 가격해 죽였다.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 막겠다며 민의의 전당 국회에 2030백골단을 ‘여자 전두환 국힘당 김민전’이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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