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인사는 특수부를 배제하고 형사.공판부 중심으로 승진시키다보니 김지용이가 포함된 것 뿐이지 추장관이 특별히 '발탁'했다고 볼 근거는 없다
그럼에도 굳이 '발탁'이라고 쓴 건 요즘 자신을 비판한 추미애지사를 어떻게든 긁고 넘어가려는 소인배의 찌질한 뒤끝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한시간 전, 계속 글이 뜹니다.
다 모르겠고 이 야밤에 한나라의 대통령께서
강제 반명된 지지층 계몽 그만 하시고
좀 주무시길 권합니다.
비교를 해도 대통령 만들겠다고 전국을 누빈 박은정 이성윤을 김지용과 비교하신건 모욕입니다.
어찌 아이러니하게도 반명당한 지지층만
당신의 지지율 걱정을 하는지, 조금이라도
생각은 해보셨을까요?
또한,다들 최대한 매너 지키고 댓 달다가
드디어 폭발들 하고 있어서 더는 못보겠습니다.
일개 국민인 저도 할일이 산더미라 먼저 잡니다.
대통령님.
한동훈 독직폭행으로 기소당했던 정진웅 검사는 2년만에 대법에서 무죄, 그러나 작년 12월 이재명의 법무부에서 품위손상 이유로 견책 징계 받고 검사 그만 둠. 그런데 당사자 한동훈은 다음 대통령을 꿈꾸고 있고 딸랑이 김지용은 중수청장 후보다. 세상 참 x같다고 생각하지 않음? 이재명 시대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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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진짜 열받는다. 검찰 츨신이라서 반대라는게 아니잔아. 김지용이 친윤행각을 꾸준히 했기에 반대하는거잔아. 정말 열받게 하네. 귀가 막혔나? 왜 이러는거지?
李대통령 "檢 출신이라 김지용 쓰지 말라면 중수청 망치자는 것"(종합)https://t.co/Zi5UYcAd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