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삶을 피곤하게 만드는 습관이 모든 선택에 정답을 찾는 거임
이직을 해도 후회 없는 선택이어야 하고 여행을 가도 가장 좋은 곳이어야 하고 점심 메뉴조차 실패하면 안 될 것 같음
근데 모든 선택을 최적화하려고 하면 정작 인생을 즐길 시간이 없어짐. 적당히 좋은 선택도 좋은 선택임
be unreasonably confident in yourself. bet on yourself even when you have nothing to show for it. believe that you’ll figure it out, even when you have no idea how. because the moment you start doubting yourself, you start looking for reasons to give up. you don’t need everyone to believe in you. you don’t need proof that you’re going to make it. you just need to keep showing up, keep learning, and keep moving until the life you once imagined becomes your reality.
Team취준이 이걸 언제 제일 절실히 실감하냐면 바로 경험정리 할 때 뼈저리게 느낌. 분명 뭔�� 왕왕 했는데
순수 양이 부족함 + 진로랑 일치 시키기 힘듬+ 내가 한 일 부풀리는거에 현타옴
이거 3콤보로 맞고 아 나 인생 헛살았구나 싶고 현타 와서 아 차라리 신나게 놀 걸 어중간하게 이게 뭐지 하는 생각 드는 듯.
그래도 우리 씩씩하게 가보자구~!
스스로 폐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생존법
1. 처음부터 잘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끝내기
2. 기억력 믿지 말고 무조건 기록하기
3. 하루에 고칠 단점은 딱 하나만 정하기
4. 의지력보다 환경과 시스템에 의존하기
5. 남들 속도 말고 어제의 나랑 비교하기
6. 하루 망쳤다고 일주일 통째로 포기하지 않기
이거 일찍 깨달을수록 돈버는 덴(=직장 생활) 유익하지 싶음. 잘못이나 지적의 많은 경우가 실제 문제인 경우보다 담당자 기분에 관련된 경우가 많아서. '죄송합니다' 말 한마디 하고 빨리 터는게 유리하긴 함. 이걸 자아 투영해서 이기네 지네, 자아 어쩌고 하면 소득 별로 없는 싸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