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이명박 정권의 환경부도 내곡동 땅을 그린벨트에서 해제하는 데 반대했으나 서울시가 강력히 밀어붙여 택지 개발 계획이 수립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오세훈씨는 해당 사업은 담당 국장 전결 사항이었고, 자기는 처가 땅이 거기에 있었는지도 몰랐다고 주장....
https://t.co/XWd8HoDH0t
박원순 ‘성희롱 피해자’ -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에 따른 호칭입니다 - 가 “박원순과 같은 당 후보가 시장이 되는 걸 막기 위해 기자회견장에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광주학살의 피해자들을 ‘폭도’로 매도했던 세력에 투신한 사람이 그의 옆에 있었습니다.
https://t.co/YhlYxnDmhy
광주항쟁 40년만에 처음으로, 사실을 고백하고 참회한 공수부대원이 나왔습니다.
유족들은 그를 끌어안았습니다.
비록 그 한 사람뿐이지만, 이로써 광주학살과 관련해 참회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던 ‘양심의 비극사’가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그는 한국인 전체의 '양심'을 구원한 셈입니다.
화이자백신 1병을 7명에게 접종하는 건 식염수를 타서 묽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언론사 '기자'가 있습니다.
이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의협이 해야 할 일은, 살인범과 성폭행범 면허를 지키는 게 아니라 이런 악의에 찬 몰상식으로부터 의학지식을 지키는 겁니다.
검찰은 강원랜드 채용비리 권성동은 봐주고
탁현민은 2012년 선거송을 2017년에 틀었다고 벌금200만원 구형했네
뭐가 이리 불공평해?
100만원 이상이면 사직을 해야 한다는데
탁행정관 자르고 싶어서 이렇게 말도 안되는 구형을 한건가?
검찰과 모종의세력의 결탁이 있나?
공수처 설치 시급하다
"문재인이 김정은과 손잡고 적화통일하려 한다"는 말은 김정은도 안 믿습니다.
한반도가 '적화통일'될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 극소수 '인간종'은 한국에만 서식합니다.
어느 생물종이나 0.1% 정도의 개체에는 '심각한 결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이런 개체들이 '제1야당'의 기반입니다.
자유한국당 장제원, 김성태 피습 "야당에 대한 정치테러"
얼마나 병신짓을 하면 자기네 지지자에게 줘 터지고 그러겠나. 그걸 야당에 대한 정치테러라고 지껄이면 여당에서 사주라도 했다는 것인가? 그런 비약은 셀프테러라는 의심을 부르기에 충분하다.
https://t.co/E8Vup7KmJB
이른바 문재인 지자라고 스스로 칭하는 일부 또는 상당수의 문파, 문팬, 극문, 오소리등은 지지자 행세하는 가짜로 보입니다. 트친 여러분들 그들의 과격한 막말 욕설 트윗에 상처입지 않도록 조심하시기바랍니다. 진정한 문재인 지지자는 내세우지 않으면서 묵묵히 박수보내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소장 미술품을 국민께 공개합니다.
o 전시명 : 《함께, 보다.》
o 관람료 : 무료
o 기간 : 2018. 5.9(수)~7.29(일) / 운영시간 9:00~18:00 / 매주 월요일 휴관
o 장소 : 청와대 사랑채
o 정보 더 보기 : 청와대 사랑채 https://t.co/6Rx238LoyP
남북정상회담 직후 북한에 삐라를 날리겠다는 단체들이 또 등장했습니다.
북한에 날아가지도 못하는 삐라 살포를 매번 이렇게 일정을 공개하며 소란을 일으키는 단체들의 꿍꿍이는 따로 있습니다.
2014년 10월 뉴스타파 <‘삐라 쇼’ 의 막전막후>
더 보기 : https://t.co/h8txKKZ1Cy
나경원 “洪 위장평화쇼 발언, 국민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
‘자한당 지지자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이라면 이해할 수 있지만, ‘국민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표현’이라니.
이거야말로 국민을 ‘개돼지’ 취급한 빌언입니다.
https://t.co/F7KSfi0L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