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나 구조에서 설득이 안된 부분도 많았어서...더 다듬어서 나왔으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청소년들의 아픈 이야기라는걸 생각하면 또 이건 이거나름으로 날것의 맛이 느껴져서 좋음. 호도 불호도 많은 소설이라 걱정했는데 저는 호였고 확실히 취향은 탈것 같음
#보라커튼총평 3/5
📚자몽살구클럽/한로로
(@@@스포주의@@@)
클럽이름이 이런 뜻이였다고?(p)
전형적인 스토리흐름을 비트는 장치라던가, 음악을 듣고 소설을 읽으면 더 이해가 잘되는게 좋았음.
개인적인 후기를 좀 쓰자면 다듬을 여지가 많은 소설이긴 한 것 같다. 마지막 우발적 사고가 너무 과했다는 생각이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