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돌아보면 어느 순간엔가 난 상당히 목표지향적이고 의지가 강한 삶을 살아왔다. 그래서 지금도 무기력한 가운데도 무언가 목표를 세우고 해 내려고 최대한 노력한다. 듣기엔 우울증을 극복하는 좋은 방법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방전된 건전지를 쥐어짜는 행위와 비슷해 오히려 병을
아부지에게 안좋은 일이 생겼어요.
아부지가 아파트 경비원이신데 폭행을 당해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십니다.
범인에게 일방적으로 맞았고 말리는 사람도 있었는데 힘이 세서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범인에게 온 연락도 없어서 방송사에 제보하고 싶은데 알티 한번씩만 부��드립니다.
현역 시절 100골이 넘는 득점을 올리며 팔레스타인의 펠레로 불렸던 저명한 축구 선수 슐레이만 오베이드(41)가 구호 식량을 받으려다 이스라엘 점령군에 살해당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시작한 후 선수, 코치, 매니저, 심판 등 팔레스타인 축구계에서 321명이 학살당했습니다.
노동부장관과의 간담회에서
옵티칼 동지들이 제발 박정혜를
살려달라고 운다
이대로 내려가면 그동안 고통과
해고의 부당함이 사라질까봐
힘들어도 버틴다고
박정혜도 운다
매일 40도가 넘는 곳에서..
이 눈물의 의미를 아는 그가
눈물을 닦아주길
고통을 끝내주길 빈다 부디..
박정혜 고공농성 567일.
문화공간이 많지 않은 지방에서 극장은 스쳐가는 일회용 공간이 아닙니다.소중한 공간이 철거당하는 걸 막아섰던 원주시민들에게 징역형과 벌금형이 구형됐습니다.함께 막아주시길🙏
아카데미극장 지킨 시민 24인 검찰 구형, 탄원에 동참해주세요! https://t.co/JIwE7gPfGQ
지하주차장에서 카트 정리하던
노동자가 또 숨졌다
사람까지 잡은 더위보다
박정혜 고진수가 있는 고공의 기온이
더 높다
그들에겐 휴식시간도 없고
교대도 없다
찬물로 샤워도 못한다
찜통속에서 낮밤없이 24시간 버텨야 한다
이 나라가 진짜 잔인하다
박정혜 고공농성 551일.
고진수 고공농성 149일.
미국이 이란에 직접 폭격까지 실행한 지금,
다른 곳에서는 방산주 총알장사로
코스피 5천 시대를 외치면서 즐거워한다.
인간세상��� 모두 연결되어 있어
이 끔찍한 도덕실종의 시대를 견뎌야만 한다.
죽음의 상인들이 피난민들의 목숨으로
만��는 낙수효과 따위가 무슨 의미일까.
.
절친이 어제 죽었오
레즈비언인데
엄빠한테 커밍아웃 햇다가
딸 취급 못 받고
갖은 기독교 욕 먹어가며
사탄 악마 기도 엄청 당하고
상담 갔는데 목사님이 교정 시설 있다고 나을 수 잇다 그랫대
부모가 바로 옷 챙겨서 가자 그랫대
거기까지만 얘기들었어
저번에도 잘 놀아놓고
혜은 명복 빌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