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글로벌 공구 브랜드 스탠리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입니다.🪛 멍키 스패너, 펌프 플라이어 첼라, 정밀 드라이버 6종 세트, 와이어 스트리퍼 등 총 4종으로 드라이버 세트가 3,000원, 나머지 제품이 5,000원으로 책정됐는데요. 오늘 오후 2시 다이소몰 오픈런 행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프로파일러가 얘 고딩때 사고친거 없는지 찾아봐야 한다고 했는데 진짜네..
<장윤기가 경찰에 검거될 당시 소지하고 있던 공기계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한 결과, 그가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19년 겨울방학 무렵 동창과 나눈 소셜미디어(SNS) 대화를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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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내려가기 전에 꼭 봐야 할 미장센 영화제 수상작 5편
월남보살
한-베 혼혈인 '수연'이 신내림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임.
감독 특유의 과감한 코미디 코드가 완전 취향 저격임. 사랑스러운 작품이라 꼭 추천함.
선희 이모
주인공 '서언'이 어릴 적 자신을 키워준 '선희 이모'의 집을 10년 만에 다시 찾아가는 이야기임.
탄탄한 스토리랑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가공되지 않은 내추럴한 감성이 무척 매력적임.
서를 담고
피리 연주자 '수현'이 굿내림 반주를 맡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임.
빼어난 촬영이 인상적이고, 중간중간 녹아 있는 한국적인 음악·의상·미술의 조화가 훌륭함.
오조준
주인공 '희영'이 여자친구 '순주'가 사격부 코치에게 폭행당하는 걸 목격한 뒤 복수하는 내용임.
무겁고 진중한 분위기를 팽팽하게 잡아주는 연출이 돋보임.
노이즈캔슬링
주인공 '미주'가 오직 자신에게만 들리는 끔찍한 비명 소리에 시달리는 미스터리물임.
영화를 묵직하게 이끄는 '석희' 배우의 연기 밸런스가 탁월하고, 대중적이고 상업적인 스토리 라인도 아주 좋음.
수상작들인 만큼 장르를 가리지 않고 퀄리티가 높음. 이 중에 취향 저격하는 거 골라서 늦기 전에 감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