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수도권을 포함한 동일본지역에서 채취된 야생버섯 83%에서 세슘이 검출되었고, 이중에 27.5%가 기준치(100Bq/kg)를 초과하는 것으로 발표됐습니다. 기준치의 48배가 초과된 것도 나왔습니다. 조사대상 야생버섯의 90%가 인터넷사이트에서 유통되는 상품이었습니다.
조사를 한 일본 NPO '모두의데이터사이트'는 반감기가 2년으로 짧은 ‘세슘 134’가 23개 검체에서 검출되었기 때문에 해당 오염이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에서 유래했음이 명확히 입증되었다고 했습니다.
출처 : 탈핵신문(https://t.co/xhNjmo38EN)
성조기 휘날리며 "윤석열 대통령"을 외치는 극우 은평제일교회 (지난 2일)
한국 극우를 분석하자면, 극우 교회가 양성한 전위 부대가 대중 집회와 SNS 선전전을 주도 하며 극우 담론을 유포하고, 불평등과 혐오가 만연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이대남들이 여기에 동조하고, 국민의힘과 보수언론은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정용진 신세계 등 자본은 자금을 대고, 미국 마가는 세계 확장을 위해 측면 지원하는 상황이다.
해결책도 복합적인데, 정교분리 원칙하에 사이비 극우 종교엔 엄벌, 내란 청산, 비정규직 등 노동 환경 개선, 학교 교육뿐 아니라 인스타 스레드를 통한 시민교육 확산, 국민의힘 해산, 허위정보근절법 등이겠다.
<극우 현수막의 배후, 신천지 신도이자 오세훈 시장 지지 조직의 임원이었습니다>
오 시장은 극우 현수막 세력과 어떤 관계인지 명확하게 밝히고, 당장이라도 극우 현수막에 대한 즉각 단호한 조치를 취하십시오.
지금처럼 계속 침묵한다면, 이들과 특별한 관계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을 것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씨가 복역한 11개월 동안 스물 다섯 차례 외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5차례 외출 중 재판 출석이나 검찰 조사 등은 한 번도 없었고, 모두 개인적 사유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수형자 신분으로 한 달 평균 두 차례 외출은 이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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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이 ‘북일고 야구부 학교폭력 및 괴롭힘 의혹’ 보도를 내보낸 뒤, 북일고가 피해 학생에게 ‘2차 가해’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장은 전교생이 모인 자리에서 일방적 입장을 발표했고, 야구부 코치는 피해자를 수차례 불러 ‘기사 수정’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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