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 씨가 지난해 9월 지인과 나눈 대화 음성파일을 뉴스타파가 입수했습니다. 김 씨는 “박영수 변호사와 윤석열 당시 대검 중수부 검사를 통해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해결했다”, “이재명 성남시장 때문에 대장동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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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 폭탄이라구요?
전국에 있는 공동주택 1421만호 중 92.1%인 공시지가 6억원 이하의 1,308만호는 작년보다 보유세가 내리고요,
전체 공동주택의 7.9%인 113만호만 보유세가 올라갑니다.
이것이 폭탄입니까??
제발 호들갑 떨지 마시고 국민들을 불안 속으로 끌고가려는 짓, 그만 멈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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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교수 1심 판결 결과, 너무도 큰 충격입니다.
검찰수사의 출발이 된 사모펀드 관련 횡령 혐의가 무죄로 나온 것만 다행입니다.
제가 법무부장관에 지명되면서 이런 시련은 어쩌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되었나 봅니다. 더 가시밭길을 걸어야 할 모양입니다. 즉각 항소해서 다투겠습니다.
2003년 “검사와의 대화”에 참여하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청탁전화 여부를 추궁하여 노 대통령이 “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라고 말하게 만든 김영종 검사 이야기. https://t.co/nK2ArN6USu 처벌받지 않는 검찰① 건설업자와 의문의 돈 거래, 아파트 특혜에도 무혐의
일용직 2588
계약직 984
외주 120
정규직 98
쿠팡 부천물류센터의 고용구조다
저 중에 아프면 쉴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몸이 부서져도 일해야 하고
한가지 일만도 힘든데
투잡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사람들
고통이 일상이 돼버린 사람들이
너무 많은 사회
어제 또 한명의 노동자가 쿠팡에서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