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 제보)
여자배구에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배구단에서
남자 코치가 여자 선수를 회식 자리에서 무릎에 앉혀놓고 껴안았습니다.
당시 동석했던 여자 선수들은 이를 말렸지만. 남자 감독은 이를 말리지 않았으며 방관했을 뿐이였습니다.
현재 남자 코치와 단장은 전부 경질이 되었으나 감독은 경질되지 않고 있습니다.
고희진 감독은 지인의 주점에 선수들 데리고 갔고 술자리에 선수들을 대동했습니다.
선수들은 보복이 두려워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라는 글을 제보받았는데
더러워죽겠네요 남자들 특유의 룸싸롱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