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내부 증언이 나왔네요(Inside Testimony from the Grammys)
프로듀서 슬립디즈는 그래미가 BTS가 아시안 팝 부문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는 것을 최고의 시나리오로 여겼다고 밝혔습니다. BTS가 수상하게 되면 새로 만든 상의 권위가 단숨에 올라가고 다른 아시아 가수들도 앞다투어 출품할 것으로 기대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래미는 BTS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 BTS의 이름을 이용해 먹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BTS가 빠져버리자 아시아 음악계를 위한 노력을 무너뜨렸다며 거꾸로 비난했습니다.
그래미에서는 BTS가 본상 부문 출품이 차단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그래미에 레코드를 제출하면 어느 부문에서 심사받는지는 그래미가 결정합니다. BTS가 올해 앨범에 본상으로 출품하고 싶어도 BTS의 의도와 관계없이 아시안 팝 부문으로 결정해 버릴 수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애초부터 그래미는 BTS의 이름값만 이용하고, 미국에서 전통적으로 자행했던 분리와 차별을 또다시 반복하려 했던 것입니다.
또한 BTS가 그래미 불참 선언하면서 그래미 수상식 광고주들도 광고를 철회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습니다.
#BTS #BTSARMY #Grammys
Merak ediyorum Dünyanın dört bir yanından büyük dergiler büyük sanatçı ve yapımcılar bile Grammy’in bu yeni kategorisi hakkında bu kadar sert eleştiriler yaparken acaba hangi vizyonsuz kpop grupları BTS’in çöpe attığı bu artık ödüller için kendilerini rezil edip sıraya giricek 😭
평론가들 자꾸 배드 버니랑 비교하는데..
미국은 이미 라틴계가 인구의 25% 이상이고, 음악 소비층으로 보면 그보다 높을 거임.
게다가 제2외국어 대부분이 스페인어라서, 백인들도 라틴어에 친숙한 경우 많음.
때문에 라틴어로 된 음악의 라디오 스핀수도 높고, 라틴계 가수가 라틴팝+메인 이렇게 수상이 가능했던 거임. 물론 이마저도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아시아 가수는 상황이 다름.
아시아계 인구가 기본적으로 적고, 각 나라로 따지면 더더 적음. 아시아 언어의 노래를 틀어주는 경우 거의 없고 심지어 배타적임.
그래서 미국 진출 위한 한국 가수들이 어려워도 영어로 부르는건데..
구조적으로 비교 불가한 것을 그래미 옹호하려고 비교하는거 보면 좀 그러함..
C'est amusant car les kpopstans crient à longueur de journée que Hybe achète tout, y compris les grammys. Mais là, on a sous les yeux Kakao/SM qui sont infiltrés dans cette cérémonie jusqu'à téléguider la création d'un award pour leurs groupes, et ils sont tous silencie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