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강간 약물'로 알려진 감마하이드록시낙산(GHB·속칭 '물뽕')의 원료를 이용해 여성을 성폭행한 사례에 대한 최초의 유죄 판결이 나왔다. 소개팅 어플로 만난 여성의 술잔에 몰래 이 원료를 넣은 사람은 마약의 위험성을 너무나도 잘 아는 약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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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무고와 관련해서 글을 올리니 가끔 디엠으로 무고 관련 기사라고 판단한 것을 링크 걸어 보내는 익명의 계정이 있는데, 기사나 좀 읽어라.
그리고 우선 '무고'는 수사기관에 신고나 고소를 해야 성립해. 이 건은 '공갈'이고,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남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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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된 그알에서 고인이 되신 BJ분에게 악플을 남긴 몇명에게 직접 연락함. 그중 가장 기함하게 만든 내용. 악플을 남긴 대상자도 기억 못할 뿐더러, 악플을 너무 많이 남겨서 누군지 모름. 그리고 마지막에 제작진이 그럼 못 만나는거냐? 했더니 나온 대답. "엄마가 아무나 만나지 말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