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를) 알게 돼서 좀 어느 정도 선까지 간 모양인데 본인 기본 입장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라는 것이다)"
애당초 피해자에게 '담배 대신 사다주겠다'로 접근했다 하던데 실드랍시고 치는 게 '몰랐다'이면 변명이 앞뒤가 안 맞죠. 미자인줄 몰랐으면 "담배 뚫어줄게"같은 제의가 왜 나옵니까.
수능 때 마다 회자되는 레전드 택시 썰.
1.고3 수험생이 수험장을 가다가 급해서 택시를 탐
2.요금이 4000원 나왔는데 학생이 가진 돈은 3600원
기사님한테 돈이 이것밖에 없다고 사과함
3.기사가 화내면서 원래 있던 데로 되돌아간다고 협박
4.택시 기사가 화내면서 처음 있던 데로 돌아간다고 하니
학생이 수험장에 늦으면 안 되고 무서워서 탈출시도 하다 전치 8주 부상 입음
그 결말은...⬇️
7월부터 운동비 50% 지원 + 소득공제 챙기자!
① 운동비 50% 지원 사업 (생활건강체육진흥회)
• 만 19세 이상 성인 대상
• 헬스·요가·필라테스·수영 등 민간 체육시설 수강료 50% 지원 (월 최대 10만 원, 3개월 과정)
• 참여 협약 시설에서 신청!
② 운동시설 이용료 소득공제 (문화비 소득공제)
• 총급여 7,000만 원 이하 근로자
• 헬스장·수영장 이용료 30% 공제 (연 최대 300만 원 한도)
실제 낸 돈에 대해 소득공제까지!
이중 혜택 제대로 받으세요
서울,경기는 아직 많이 남아있고 원하는게 없다면 알림신청!
- 내용 및 신청은 ? KWASA 취미지원 검색
- 소득공제는 ? 문화포털
진짜보자마자 육성으로 욕 함
기분이 너무 더러움...
본인들은 자기객관화가 하나도 안 되어 있으면서
예쁜 여자들한테 본인들이 어떻게 좀 비비면 될 것 같다라는 확신을 갖고 있는게 너무 화나
진짜 딱 한남들 대화인거갗음 ㅜ
카메라가 있는데도 저러는데 없으면 어떨지 감도안옴
그러니까 김수현유아인은 연예게 복귀를 하고,
장윤기는 우발적 범행을 인정했으나 경찰이 온갖 증거들과 이채원 양의 유품들을 다 폐기했고,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은 묻혀지기만 하고,
고영욱은 일본 AV배우나 처 희망하셨다고?
죄없는 여연들만 또 사소한 걸로 욕먹고?
이 지긋지긋한 패턴 언제 끝남.
김수현도 유아인도 복귀를 처하시는데
서예지나 지나가 안될 건 뭐냐고 백번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