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ict 선택과���이 많아지며 이동수업이 늘어나는데 내 책상에 하루에도 서너명씩 누가 앉는지도 모르는 상황에 일어나는도난사건. 핸드폰 테블릿 에어팟팬슬헤드폰 다 고가의 물품들입니다. 번개장터 당근 판로까지 다 있는 마당에. 학생 도둑적 마음에 남들 다 거진 저거 갖고 싶은데 엄빠는 관심도 없어요.
사물은 만가지나 있지만 몸보다 중요한 것은 없고, 몸은 여러 기관이 있지만 마음보다 귀한 것이 없다. 마음을 수고롭게 하며 외물에 휘둘리는 것은, 어진이는 하지 않는 것이다.夫物有萬品,莫重於身,身有百體,莫貴於心,勞心以役物,賢者之所不爲也.신작(申綽, 1760∼1828), 『석천유고』 3권「자서전」
1. 23세 스웨덴 스카우트 리더. 우리는 이런 사람을 길러야 한다. 2. 나쁜 놈이 잘 사는 걸 보고 올바르던 사람들이 올바름을 포기한 결과다. ‘The scouts were getting sicker and sicker’: inside the chaos of the world jamboree | World Scout Jamboree | The Guardian https://t.co/Rd3rmverLM
《오늘의 교육》 71호, 자본주의 교육에 저항하는 사례를 찾아보았습니다.
연혜원 투명가방끈활동가는 영국 노동자계급의 반학교문화와 대학입시거부선언의 공통점과 다른 점을 이야기합니다. 선언을 통해 연대를 추구하는 것이 계급 재생산을 넘는 방법이라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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