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종차별 실험 레전드
한국인들은 동남아 관광객이 길을 물어 보면
무시한다는 실험내용.
그렇게 또 하나의 사회부조리로서
인식되나 싶었는데 보다 못한
소모뚜(외국인 출연자)씨가 내부고발.
1. SBS 작가가 소모뚜 씨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인종차별' 관련으로 촬영하고자 하니 출연을 요청함
2. 소모뚜 씨는 "전에 그런 주제로 출연(EBS)한적 있으나, 실제로는 한국인들이 잘 도와줘 자신은 안 맞을듯 하다"며 섭외 거절
3. 그러자 "영어공포증" 실험으로 변경되었으니 녹화 하실래요? 거짓말로 소모뚜 씨를 유인해 녹화 진행
4. 악의적으로 날조 된 실험이 방송에 나가자
소모뚜 씨는 "실험 당시 내가 말을 건 80%의 한국인들이 손짓, 몸짓 바디랭귀지로 친절히 길을 안내했음에도 방송에선 20%의 모습만 나와 악의적으로 편집했다"며 항의
5. 이슈화 되고 논란이 커지자 SBS는 첫번째 섭외문자만 공개하면서 소모뚜 씨를 깎아내림.
6. 결국 소모뚜 씨는 본인 블로그에 문자 전문을 공개하면서 반박
7. 심지어 제작진은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실험을 반복했으며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악의를 보임
8. 관련 제작진의 해명
경각심을 일깨워주고자 날조했다 ㅇㅈㄹ
안녕 X 친구들, 한국에는 아주 이상한 법이 있어!
좌파 단체들이 미국의 성조기나 일본의 일장기를 찢으면 표현의 자유라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아. 물론 한국의 태극기를 찢어도 마찬가지야. 그런데 중국의 오성홍기를 찢으면 경찰에 연행 돼! 세상에 이렇게 이상한 법을 가진 나라를 본적이 있어?
이 영상에는 미국과 일본을 사랑하는 자유 시민들이 모인 집회가 중국을 “ZZangke”라고 비하 발언했다는 이유로 경찰에 의해 해산 경고를 받고 있어!
집회의 한 참가자는 경찰들에게 ”여기가 중국이냐 시발새기들아!“라고 저항 했어.
현재 한국의 대통령은 좌파 출신 대통령 이재명이야. 잘 봐두라고, 좌파 정권이 말하는 자유는 거짓말이야.
그리고 한국의 진짜 자유를 지키게 도와줘 X 친구들! 🥺🥺
<특검이 '특별검사'가 아니라 "특정진영의 검사"였군요>
수사권 없으니 음모론 만들어 퍼뜨리더니,
이제는 아예 본색을 드러내어, 특정진영에 대놓고 "곧 원하시는 성과가 난다, 포토라인 세울 것"이라고 수사보고 대회를 합니다.
특검보는 공무원으로 의제됩니다.
이건 정치적 중립의무위반, 공무상비밀누설 아닌지요?
이게 결론 정해놓고 하는 소위 표적수사, 인간사냥 아닌지요?
살다보니 별꼴을 다 봅니다.
역대 특검 중에서도 권창영 특검은 정말 보법이 남다르네요.
우리나라 법치는 어디까지 무너져버리는 걸까요?
이란 정권에서 사형당한 16세 소녀의 죄목은 강간 당함…..
아테페는 어린 시절부터 여러 차례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특히 51세 기혼 남성 알리 다라비(Ali Darabi, 전 혁명수비대원 출신 택시기사)에게 3년 가까이 반복적으로 강간당했습니다.
그녀는 체포된 후 법정에서 이를 고백하며 “그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란 샤리아법(이슬람 율법) 적용에서 피해자가 성관계를 인정하면 ‘간통’으로 간주되고, 강간을 입증하려면 증인 4명 등 극히 어려운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결국 강간범 다라비는 채찍 95대(또는 100대)로 가벼운 처벌을 받았고, 아테페는 사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재판 중 그녀는 히잡을 벗고 판사에게 항의하다가 더 화를 샀습니다. 이란 당국은 국제 비난을 피하려 그녀의 나이를 22세로 조작해 발표했지만, 출생증명서와 가족 증언으로 16세임이 드러났습니다.
[간첩이 적반하장 소송 거는 세상, 중수청은 간첩 수사 못할 것]
민노총 조직국장이 북한 지령받고, 오산 미군기지 기밀까지 갖다 바쳐 징역 9년 6월이 선고됐다.
간첩 잡혀도 민변 변호사들이 재판 수년간 질질 끌고, 간첩이 전향 요구 받았다고 대한민국에 소송까지 제기하는 세상이 됐다.
중수청을 신설해서 수사관을 민주당과 가까운 인사, 종북 단체 사람들로 채울 것이 뻔하다.
간첩이 아직 활개치는데, 중수청이 과연 제대로 대공수사할 수 있겠는가?
국가수사위원회에 민변 변호사들이 잔뜩 들어가 대공수사는 엄두도 못 낼 것이다.
중국, 러시아가 북핵을 공인해 가는 마당에 대한민국은 무엇으로 지키나?
p.s. 간첩은 떵떵거리고 경찰은 댓글에 멸공 썼다고 중징계 받는 세상. 니들은 다 계획이 있구나.
#간첩 #중수청 #국가수사위원회 #중국 #러시아 #북한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