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나 학자는 AI와 정반대 방식을 취해야 한다. ‘100만명이 이렇게 이해했다면, 나는 다르게 이해한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철학자, 시인, 예술가로 세상을 다르게 본다는 것이 중요하다. 이게 바로 예술과 인문학, 사회 연구의 원래 정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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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o1 pro가 ‘학습 데이터들로부터 네가 배운 모든 것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줘‘라는 요청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함.
이게 자꾸 생각나는 이유는, 이 답이 ‘이해‘라는 개념을 아름답게 설명해서라기보단, 이것이 그 모든 것으로부터 도출해낸 최종의 깨달음이라는 점 때문인 것 같다
집회 주최 단체를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남깁니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성폭력 2차 가해자가 대표로 있는 곳이 아닙니다.(그가 마이크를 쥐는 곳은 [촛불행동]입니다.) 이쪽은 계엄 이전부터 집회를 열던 곳으로 1,600개에 가까운 노동시민사회단체의 연대체입니다.
여의도 날씨 너무 최악이었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택시도 안 잡히고 버스도 꽉 차서 영등포역까지 걸어와서 집에 가는 길인데, 보니까 오늘 영등포역 인근 상권 엄청 살아난 것 같아요... 음식점마다 꽉꽉 차있더라고요. 주말 푹 쉬시고 월요일부터 다시 투쟁해보아요✨응원봉 팔뚝질로 부른 임행곡.
80년 5월, 공교롭게 한국을 방문한 테레사 학경 차는 <딕테>에 그 경험을 담습니다. 책에서 80년 5월은 60년 4.19와 연결됩니다.
“나는 똑같은 군중, 똑같은 반란, 똑같은 항거 속에 있습니다. 아무 것도 변한 것이 없습니다. 나는 시위대 속에 갇혀 그 움직임에 따라 운반됩니다.(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