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해남 얘기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남창리 해남에서도 낙후된 시골마을 중 하나인데 호프 이후에 평일에도 평균 300명의 관광객들이 온다고 엄청 좋아하고 자랑하고 기사도 나올 정도라.. 꼭 한 번 와주시길..ㅠㅠ 호프 씹덕 여행 오시는 김에 해남 관광거리, 맛집, 숙소 다 추천해드릴수잇어요...
BoA the MIC in MACAU 🎤
마카오의 밤을 가득 채운 보아와
함께해 주신 여러분 💛
무대 위에서 함께 웃고, 노래하고,
같은 마음으로 완성한 순간✨
멀리서도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반짝이는 기억이
오래오래 여러분의 마음에 남기를 바라요⭐️
Thank you, MACAU! 🇲🇴💛
#BApal #베이팔 #BoA #보아 #ボア
#BoAtheMIC #BoAtheMICinMACAU
역사는 가정이 없다지만 만약 DJ께서 원하던대로 백낙청 교수님이 대통령 후보가 되셨다면 2007.12.19일 대선에서 MB정부가 탄생했을까.
당시 DJ는 차기 대선 후보로 백낙청 교수님이 적임자라고 하시며 제게 설득하라고 지시하셨지만 백 교수님은 한사코 거절하셨습니다.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를 바라보시는 백 교수님의 혜안에 역시 DJ께서는 일찍이 백 교수님의 통찰력을 알고 계셨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비교할 상대는 안되지만 유시민 작가의 비뚤어진 비평은 백 교수님께서 평가하신대로 저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악평을 통해 자신의 몸값을 높히는 전술이 아닌가 봅니다.
시대는 변하고 역사는 개혁되고 발전합니다.
당 대표를 픽했다고 악평했지만 선거가 얼마나 치열했고,
특히 선거 표 차이나 최고위원 분포를 보더라도 이는 생트집이고 결국 국민과 민주당원을 무시하는 언행입니다.
유 작가께서는 DJ 선거 때부터 이후 집권 5년간 갖은 요설로 흔들었지만 DJ는 유 작가의 비난과 달리 정반대로 성공한 대통령이셨습니다.
이제 1년 갓넘긴 이재명 대통령께도 윤석열, 왕정, 귀족정 운운하는 악담과 저주보다는 건설적인 비평이 보약입니다.
진정 이 대통령을 흔들어 촛불혁명의 명령을 거부하고 내란세력의 집권을 돕겠다면 커밍아웃하시고 그길로 가세요.
유 작가님! 돌아오세요!
분열의 길로 가면 다 죽습니다. 같이 갑시다!
Made Paris Metro Line 6 look like the most beautiful commute in Europe Tag someone who'd never get tired of this Eiffel Tower view!
Fun Fact: Metro Line 6 crosses the Bir-Hakeim Bridge, offering one of the most iconic views of the Eiffel Tower from a moving train.
Crazier 퍼포 하는 날..이 벅찬 감동의 서사가 완성되는 날..Crazier 앨범 자체가 콘서트를 위해서 만들었는데..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모든게 멈추고, 회사를 나오고 모든 걸 새로 시작하고, 1년 사이에 이 많은 일들이.. 죽기살기로 재활해서 다시 춤을 출 수 있을 때 간직했던 Crazier 무대를.. 영화다 영화. 보아는 청춘영화다ㅠ 보아와 함께 하는 동안 점핑이들도 영원히 청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