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 주세요🙏
돈도, 빽도 없는 김형남이
최고위원 선거에서 찾아갈 곳은 당원 뿐..🩵
민주당원이 부르면
한 분이 불러도, 두 분이 불러도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 당원이 되신 이유는 무엇인지
🔹 당원이 되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셨는지
🔹 민주당이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 민주당이 더 챙겨봐야 할 일은 무엇일지
직접 여쭤보겠습니다!
당원들께서 직접 전해주신 이야기로 만들
‘다시 기대되는 민주당’
최고위원은 김형남에게 한표 줍쇼🗳️
......리트윗은 💙입니다🙏
RUN/OUT FELLOW : 마포구의원 차해영 님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커밍아웃 성소수자 정치인 가능성 찾기 #2 패널로 참석해 주셨던 마포구의원 차해영 님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다양성이 정치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다시 단단히 세워졌습니다.
행사 후 한 참여자가
“저도 정치를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남기셨습니다.
그 한마디가 이날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RUN/OUT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변화 —
혼자가 아니라 함께 달릴 수 있다는 믿음이 바로 그 속에 담겨 있었습니다.
정치는 결국, 가능성을 믿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RUN/OUT 캠페인을 통해 저 역시 그 믿음을 다시 되새겼습니다.
이날의 만남이 더 많은 소수자 정치인들이
출발선에 설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차해영 님의 런아웃 행사 참여 후기 전문은 프로필 링크 내 친구사이 소식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식지 링크:
https://t.co/UmMV8FnnwI
*당선인은 가나다 순으로 업로드하였습니다.
RUN with pride, OUT forward together.
#runout #lgbtqpolitics
31일까지입니다! 40대 이상의 성소수자 여러분! 다양한 성적지향 성별정체성가진 모든 여러분! 우리가 누락되지 않도록! 우리의 이야기를 잘 남길 수 있도록! 꼭 참여해요!!
🌈 참여: https://t.co/Zyn26jzd5N
📅 기간: ~5/31(일)까지
📍 대상: 1986년 이전 출생 성소수자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논평]
우리는 약물을 사용하는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5월 17일은 동성애가 질병 목록에서 제외된 날을 기념하는 성소수자 평등의 날입니다. 평등에 대한 요구는 거리에서 외치는 구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대하며 살아가는가에 대한 일상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친구사이는 이 날을 맞아, 우리 공동체 안에서 고립되어왔던 이름을 호명하려고 합니다. 성소수자 커뮤니티 내에 불법 약물, 즉 마약을 사용하는 사람, 사용해 본 적이 있는 사람, 혹은 단약 후 회복 중인 사람들입니다.
오랜 시간 마약을 둘러싼 이야기는 두려움과 침묵 속에 갇혀 있었습니다. 한국 사회는 마약을 사용하는 사람을 오직 처벌과 낙인의 대상으로만 다루어 왔고, 우리 커뮤니티 안에서도 마약 사용과 회복에 대한 이야기는 좀처럼 안전하게 꺼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야기가 끊긴 자리에서 사라지는 것은 마약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자기 곁에 누구도 부르지 못한 채 혼자 무너지는 우리의 친구들이 있었고, 우리는 그 사실을 더 일찍 마주하지 못했습니다.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결정적인 조건은 일상의 지지망”이라는 사실은 수많은 임상 연구와 회복의 경험들이 공통적으로 가리키는 결론입니다. 약물에 대한 의존은 종종 외로움이 깊어진 자리에서 자라나고, 배제와 낙인은 그 외로움을 더 두텁게 만듭니다. 회복은 한 번의 결심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흔들리고 넘어지고 다시 시작하는 긴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그 시간을 끝까지 함께 걸어 줄 사람이 곁에 있을 때에야 회복은 가능합니다. 약물 중독 관련 전문가들이 자주 하는 표현을 빌리자면, ‘중독의 반댓말은 제정신이 아니라 연결’입니다.
세계의 보건과 인권 담론은 이미 오래전부터 다른 길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와 유엔의 여러 기구들은 마약 사용자 건강과 생명의 손상을 줄이는 데 무게를 두는 관점(위해감소), 그리고 회복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권고해 왔습니다. 포르투갈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은 의료와 상담, 사회적 지원을 중심에 둔 정책으로 약물 관련 사망과 신규 HIV 감염을 의미 있게 줄여 왔습니다. 반대로 탈출구가 없다고 공포를 조장하기만 하는 한국의 마약 단속 정책은 약물사용자들을 고립시키고 사지로 몰아넣기만 합니다. 정책엔 균형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을 몰아내기만 하는 자리에서 회복이 시작될 수 없습니다.
친구사이는 약물 사용을 권하지도, 미화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약물을 사용하는 친구들을 우리 공동체 바깥으로 밀어내지 않아야 합니다. 성소수자 약물중독자들의 자조모임 ‘무지개NA’가 친구사이의 커뮤니티 공간 사정전을 매주 화요일 대관하여 회복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커뮤니티는 이미 다양한 형태로 마약 사용과 중독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해결을 도모할 수 있는 관계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평등의 날에 우리의 관계망을 나누는 이야기를 더 해봅시다. 약물사용자의 경험을 경청하고, 경험의 끝을 단정하지 않고, 문제가 생긴다면 그 문제를 돕는 회복의 과정에 친구사이가 함께 서겠습니다.
2026년 5월 17일 성소수자 평등의 날을 맞아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특히 50대 이상 성소수자분들 어디 계시나요!!! 여러분의 참여 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합니다!!!
참여하기 : https://t.co/NbJvjdmoMl
조사 기간 : ~ 2026. 05. 31(일) 23:59까지 (한 달 남음!)
조사 대상 : 1986년 이전에 출생한 성소수자 (86년생 포함)
조사 기관 :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퀴어#정치#예능.. 이 세 단어가 한 문장에 들어가면? 🥵🥶🫣
#퀴어특보단 이 되지~
오픈퀴어 대통령🍌의 배우자 되기🪩 vs 그냥 연애 포기하기🚨
당신의 선택은?
친구사이가 준비한 #퀴어정치예능, 퀴어특보단🫵🏻👅 0화가 공개되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 알림설정까지👀
지금 바로 보러가기: https://t.co/4mie612gPK
국회에서 띄웁니다. 성소수자 모임! 정치하는 LGBTQ+ 모여라!
오픈퀴어 윤재은 선임비서관이 계시기에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손솔 의원실이 든든하게 뒷받침합니다.
정치 업계에 계시는 분들이라면 모조리 환영하는 모양입니다.
해외에는 성소수자 정치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어 있다고 하네요.
우리도 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