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도 안되는 출연료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의 의미와 취지에 매우 공감하여 흔쾌히 출연하겠다라는 확답을 받았기에 여기 기록해둔다
사실 나 진심으로 좀 감동했어
암튼 나의 쓰레기 아저씨도 다 설정이고 컨셉이라는 사람도 많지만 너네가 틀렸어 내가 봤어 쓰저씨는 진짜 그런 사람이야
여성관련 기사를 써주는 기자분들은 거의 다 여성기자분들임.. 근데 직업 특성상 이름과 소속, 사진도 공개되어 있다보니 스토킹이나 성희롱, 사이버불링 등을 많이 당함.
"똑같은 일을 하고 있지만 여성 기자와 남성 기자가 살고 있는 세상은 완전히 다르고, 전자가 훨씬 폭력적"
“왜 피해자 조사는 사건 당일 만취한 딸을 상대로 단 한차례만 이뤄졌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던 가게의 사장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며 고소한 뒤 사건을 경찰이 불송치하자 이의신청서를 남기고 숨진 ㄱ(20)씨의 어머니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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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의 김기홍 씨 추모 철회 성명도 우리당의 업무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언론사라면 늦더라도 정정보도를 해야 하듯 공당이라면 문제제기에 늦더라도 응답해야 했던 것이다. 제이 님과 연대하며 제이 님이 말하신 대로 당내 젠더폭력 인식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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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아이는 건강하게 태어나 잘 자라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연대 덕분입니다.
오늘 공개하는 글은 시민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부탁입니다.
활동가들이 더 이상 무너지지 않도록, 생명을 지키는 일이 누군가의 건강과 삶을 희생시키는 일이 되지 않도록 카라노조의 투쟁에 연대해 주세요.
출산 직전, 카라 사측으로부터 징계 예고장을 받았던 만삭 활동가가 안부를 전합니다.
임신 기간 내내 노조 탄압 속에서 조산 위험으로 입원까지 했습니다. 예정보다 일찍 출산휴가에 들어가자, 사측은 징계 예고 메일까지 보냈습니다. 또다시 시작된 징계에 악몽을 꾸며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