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욕실에서 씻는 예술 프로젝트> 의 영감이 분당 서현역 칼부림 사건이라고요?
아니 지금 제가 본 게 사실인가요?
제가 바로 서현역 칼부림 사건 유가족인데요. 아직도 가족들 힘들어하십니다. 고인 장례식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눈물 흘리고 있었는지 그 분위기가 얼마나 참담했는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유가족 입장에서 시간이 그때 이후로 멈춰있고요. 경사도 마음껏 즐기지 못해요.
남의 비극을 예술의 영감으로 한 게 자랑인가요? 그리고 이걸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제가 비정상인가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는 정신병입니다. 병원에 가세요.
이게 정말로 특정성 성립이 안되는게 맞나? 작가가 SNS 답글로 여러 단지가 아우러진 지하철 역 2개 규모의 큰 동네라고도 언급했고, 심지어 사진으로 대략적인 건물 내부 모습도 노출됐는데... 요즘같이 잡초만 찍어 올려도 식생과 햇빛 각도 계산해가며 위치 특정하는 시대에는 너무 위험한듯
ㅇㅇ ㄹㅇ 일하기좋으면 계속 일할것이고 대우안좋으면 나갈거임 그게 싫으면 정직원을구하십쇼 솔직히 우리의 관계는 파트티이머와 고용주 그이상 이하도 아니고 돈주면 그만큼 일할거고 개인사정 생기면 관둘거임 유지시키는건 사장몫인데 이 알바에 뼈를 묻을거처럼 굴길 바라는 사장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