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지금. 냉정하게.
빅도체(빅테크/반도체)가 장 초반 같이 올라 가다가. 미국의 일본 금융시장 개입으로 시장이 엇갈림. 빅테크 롱. 반도체 숏 재개됨.
1. 이는 일단 시장의 유동성 축소 되는 시그널을 계속 주는 상황. 아직 리스크를 직면 하는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리밸런싱을 지속. 빅테크 롱. 반도체 숏.
➡️ 최근 아이디어가 빅테크가 GPU를 싸게 확보해서 클라우드 가격을 올리면 마진 개선. 그래서 빅테크의 실적은 좋아 지는게 아니냐 확산중.
✅ 그결과 대표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이 급등하고 구글이 반등함.
2. 네오클라우드 부진. 결국, 일찍 시작한. 재무구조가 좋은 빅테크는 살아 남고 기타 사업에서 현금 흐름이 좋지 않은 빅테크(오라클/스페이스엑스) 그리고 네오클라우드(네비우스/코어위브/아이렌)은 차입 리스크가 커지며 사업 축소 되는 것 아니냐가 포인트로 보임.
3. 그래서. 반도체는 양적성장은 빅테크 중심으로 지속되나. 네오클라우드 구조조정(차입 리스크)으로 시장이 컨셉을 잡아 가는 모양새로 보임. 결국, 가격의 이상 급등은 제한적일 거라는 전망. 혹은 성장율 둔화로 지속 반도체 매도 물량 출회가 어제 시장의 그림으로 보임.
✅ 정리하면. 시장이 죽지 않는다는 가정 속에서는 1) 빅테크는 전진적 밴드 플레이, 2) 반도체는 바닥은 확인 혹은 확인 중에 전진적 우하향, 3) 현금흐름 약한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 축소로 보임.
그럼 나는 어떻게 생각하냐. 2),3) 의견에는 동의 하나. 1)의 우위도 그렇게 스트롱하지 않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음.
✅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11월 중간선거 전까지 매크로 상황(전쟁유가/금리)의 안정성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1) 현금 비중 50%유지
➡️ 개인적으로 현금 비중 현재 75%, 50% ETF 투자 자금으로 빼 놓은 상황에 25% 현금 보유. 25%를 액티브하게 매매하는 중.
정확하게는 15%의 현금만 투자를 하는데. 그걸 고배율 레버리지를 쓰기 때문에 투자 효과는 현금 비중 25%만큼 투자하는 것처럼 보이게 투자.
실제 투자 현금은 15%. 일부 레버리지를 써서 총 포지션 노출도가 25% 보이게 설정해 놓음.
2) 50%를 매매를 하는 전략이 유효함.
➡️ 빅테크는 밴드 플레이. 밴드 하단 매수/ 밴드 상단 매도. 예를들면, 마이크로소프트 $350-450, 아마존 $230-270, 구글 $300-360, 메타 $540-680 등.
➡️ 반도체/네오클라우드 급락시 매수
3) 이제는 슬슬 AI 내러티브를 벗어나야 하는 시점인가 봅니다. 다른 섹터/종목이 아웃하는 모양새인데 그 추세를 아직 보지 못하는 듯하네요.
✅ 이제는 정말. 변동성을 쫓기 보다는 트렌드를 새롭게 찾아 봐야 하는 구간이다. 변동성은 펀드매니저의 영역이지 개인 투자자의 영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럴때는.
1) 에이밍을 새롭게 해야 하고.
2) 누군가 엄청 신박한 얘기를 한다면 귀를 열어 둬야 할 듯합니다. 항상 시장은 새로운 성장 스토리로 전환됩니다.
3) 그 시기가 지금이 아닌가 싶네요.
이제 뭘 사야 할까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듣고 싶네요.
인생은 운이다.
코로나때 계좌 평가손이 마이너스가 떠서 내일 오르지 않으면 반대매매 당하는 상황이었는데. 그 다음날 대책 나오고 내 보유 종목이 상한가를 갔다. 그 씨드가 지금 내 자산의 전부다.
그 돈으로 똘똘한 한채도 사고 지금의 운용자금이 됐다. 누구에게는 그 기회가 없었다.
운명은 잔인하다.
그래서 항상 겸손하고 남의 불행을 비웃지 말고 같이 아파해 줘야 한다. 그래야 죽음의 사신이 아닌 행운의 신이 찾아온다.
아마존 죽스가 핸들없는 차량의 자율주행 승인을 받으니 테슬라는 뭐하고 있냐라는 조롱글과 부러움의 글들이 여기저기 한꺼번에 올라온다.
2년에 2천 5백대이다.
테슬라 사이버캡이 2년에 2천 5백대 자율주행 승인을 받았다면 오늘 주가는 가루가 되어있을 것이다.
100미터 단거리 선수와 마라톤 선수의 백미터 기록을 비교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
메모리단 현재 상황 점검.
1.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의 CAPEX 확대 기조 유지.
2. SK하이닉스·삼성전자, 주요 고객사와의 장기 공급 계약(약 5년)
3. 금리인상 안함
4. 유가는 현재 하락세.
5. 과한 레버리지 청산
개인적으로는 메모리 업황을 둘러싼 거시 환경이 이전보다 조금씩 우호적으로 바뀌는 느낌임.
분위기 바뀌는거 한순간인 것 같다.
@Keymong368774 저도 슬쩍 조회해봤더니..
숫자만 높은데, 이런 변동성에 취약한 포트와 누적 수익률은 아무 쓸모없다는 걸 다시 한번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스스로 칭찬할 만한 부분은 습관적으로 수익 실현을 해왔다는 것.
아무튼,
클로져님의 ETF 포트폴리오를 따라 구축하고 싶은 1인입니다.
More than a year ago, the House passed the Clarity Act.
There’s been progress since — thousands of hours of bipartisan negotiations took place at the staff and Member levels. The Senate Committees on Banking and Agriculture advanced their respective titles. And Senate Republicans produced a floor-ready product that, as I type this, is waiting for a vote.
It’s disappointing — but not surprising — that Senate Democrats are choosing politics on the cusp of a major victory for American leadership. Find another instance in history where Congress, when given the choice, opted to push an industry out of the United States rather than smartly regulate it. American Exceptionalism was once a bipartisan goal; if Clarity fails, I have serious doubts.
These same Democrats — many of whom have taken millions of dollars from the crypto industry — proclaim that Clarity lacks safeguards for consumers and falls short in countering illicit finance. Nothing could be further from the truth. Titles II and III materially uplift regulatory and compliance obligations for digital asset intermediaries, placing them on similar footing with traditional financial institutions. The Blockchain Regulatory Certainty Act — which Washington lobbyists have spun up as a boogeyman for certain groups of prosecutors and law enforcement — does nothing other than codify longstanding Treasury Department policy that’s remained consistent across Administrations: non-custodial builders and developers are not, and have never been, subject to registration obligations under the Bank Secrecy Act. And at this point, major law enforcement trades that once opposed the bill, including the Fraternal Order of Police, have now endorsed it.
The Senate needs to vote NOW on this landmark legislation. The truth is that Senate Democrats are afraid to advance the Clarity Act as they fear Senator Warren and the “Anti-Crypto Army” she once promised to build. In the days ahead, Leader Thune will put this theory to the test. Will Senate Democrats be on the side of American Exceptionalism, or will they opt to cede American leadership of a global industry for fear of the bespectacled squirrel’s Left flank?
America will lead or America won’t. It’s not more complicated than that. I believe Satoshi once said it best:
“If you don’t believe me or don’t get it, I don’t have time to try to convince you, sorry.”
외궈는 코스피200선물을 신규로 1조 1175억 매도에서 2954억 매도로 축소.
주식선물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오늘의 매도분 커버링 완료.
다음 주 월요일만기 위클리 콜옵션에서 ITM+ATM위주로 402억 통큰 매수.
8월물 양매도로 바꾸고 있는데, 선물지수 930(지수환산 5962)에 꽤 큰 포지션 있음.
코스피+코스닥 현물도 계속 매집상태이고, 주식선물을 계속 커버링 해준다면 확실한 시그널이 될 것임.
7월28일 기준으로 코스피 신용잔고와 미수금이 증가했는데, 요 며칠 폭락으로 인해 다시 줄어들 것으로 판단함.
그럼 오늘은 여기까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