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미 DIA가 전 세계 군사작전이랑 표적 선정에 활용되는 AI 기반 시스템을 싹 갈아엎고 고도화 하려고 했거든?
너네도 보다시피 지금 싯팔 이란에서 개 굴욕당하고 있잖아. 저 병신 빨랑튀어 껍데기 회사 때문에.
근데 이 븅신들이 존나 항의해서 시스템 고도화 입찰을 아예 철회시켜버렸어.
DRAM, GPU, 전력 맞교환: 구체적인 조건이 곧 나올 수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이 오늘 실리콘밸리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정책실장에 따르면 이번 방문을 계기로 4GW가 넘는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젠슨 황, 샘 올트먼, 다리오 아모데이, 혹 탄과도 각각 별도 회동이 예정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번 방문에서 논의되거나 체결될 가능성이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및 하이퍼스케일러에 HBM·DRAM을 공급하고, 이와 연계해 GPU 물량을 배정받는 구조
한국 자본이 미국 AI 데이터센터에 공동 투자하고, 전력 공급이 가능한 부지를 거래 조건에 포함하는 구조
구체적인 고객사와 부지, 한국 엔지니어링 파트너가 명시된 양해각서
전체적으로는 한국이 자본과 메모리 공급 역량을 제공하고, 미국 측이 부지와 전력, GPU 물량을 제공하는 패키지형 협력이 논의될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포괄적인 투자 약속이 구체적인 기업과 부지가 명시된 개별 프로젝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는 추정이 있습니다.
[에테르의 일본 미국 리서치]
Semiconductor Equipment Delivery Times Double, Putting Chipmakers Under Pressure
Lead times for major semiconductor manufacturing equipment have recently increased by as much as twofold. The surge is being driven by simultaneous fab investments by global chipmakers, which have caused equipment orders to skyrocket.
As equipment lead times emerge as a critical factor in production planning, competition among chipmakers to secure machinery is expected to intensify. South Korean semiconductor manufacturers, including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which are pursuing the construction of multiple fabs, have begun considering countermeasures such as placing purchase orders earlier than usual.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on the 23rd, lead times for key equipment supplied by the world’s five largest semiconductor equipment manufacturers—Applied Materials, ASML, Lam Research, Tokyo Electron, and KLA, which together account for 70% of the global market—have increased by 1.5 to two times. This means that the period between a chipmaker issuing a purchase order and receiving the equipment has nearly doubled.
Although lead times vary by process, equipment that would normally take six months to deliver may now arrive only a year after the order is placed.
Lead times have increased not only for global equipment manufacturers but also for major South Korean suppliers. One domestic company, identified only as Company A, supplies front-end and back-end equipment to TSMC and Micron. Lead times for some of its equipment have increased from three to four months to six to eight months. Company B, which supplies back-end equipment to Micron, has also seen its lead times increase by 50%. Some equipment is reportedly taking more than a year to deliver.
“Even equipment manufacturers that secured production capacity in advance are seeing longer lead times and are now operating their production lines at full capacity,” a senior semiconductor equipment industry official said. “Companies that were not prepared to expand capacity are facing continuous delivery delays as orders pour in.”
The increase in equipment lead times is also expected to affect fabs currently being planned by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If equipment is not delivered on schedule, the fabs may begin operations later than originally planned. Purchasing teams at both companies are therefore closely monitoring equipment lead times and developing countermeasur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Samsung Electronics and SK hynix are looking to place purchase orders earlier than before to account for longer equipment lead times,” an industry official said. “Equipment delivery schedules have become a critical issue that could affect fab investment and operational plans.”
Semiconductor equipment lead times also rose sharply in 2021 and 2022. At the time, however, supply chains—including logistics networks—were disrupted by the COVID-19 pandemic. The current situation is different: this time, the problem stems from large-scale fab investments by governments and companies around the world.
The spread of artificial intelligence has accelerated infrastructure investment and sharply increased semiconductor demand. In response, chipmakers are building fabs in multiple locations and seeking to install the necessary equipment. As orders rapidly accumulate at major equipment manufacturers, delivery times are becoming longer.
With chipmakers worldwide expected to continue investing in fabs to expand semiconductor production capacity, equipment lead times are likely to keep increasing for some time. Concerns are also mounting that shortages could spread beyond semiconductor equipment to the broader range of facilities and resources needed for fab construction.
“Competition to secure the equipment and infrastructure required to build fabs will intensify worldwide,” another industry official said. “Companies that fail to secure such resources preemptively could lose influence in the race for semiconductor production capacity.”
$ASML $AMAT $KLAC
@jangdorno4 '사립학교에는 진상 학부모가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모든 문제가 다 공공서비스가 공짜거나 값이 터무니없이 싸서 그렇구나... 하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지하철이 1구간에 3천원 4천원이 된다면, KTX 서울-부산이 25만원이 된다면 이어폰 안 꽂고 스피커로 유튜브 보는 인간들도 사라지겠지요.
아래 글만 보고 두에빌에 투자를 결심할 분들을 위해 노파심에 어줍잖은 몇마디만 얹어볼까 합니다.. (존버맨님 태클하는 글이 아님을 밝힘)
- 두에빌의 에너지 사업 절반은 EPC 비즈가 차지하고, 사실 회사 큰 매출의 많은 부분이 발전소나 플랜트 건설공사 수주에서 나옴 (본인 가스터빈이 아닌 기존 가스터빈 OEM 베이스의 순수 EPC Job 오더들, 지금 중동이나 베트남에서 수행하는 대형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이런 부류)
- 이 회사의 현금 유동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음. 현금이 얼마나 고갈되었는지를 실발때 반드시 주시해야함. 국뽕 어쩌니 미사여구로 어물쩍 또 넘어가려고 할 것이니, 귀기울여서 잘들어볼 것.
- 가스터빈, 왜 초기 출하된 유닛들이 “상업운전” 하기로 한 일정들이 한창지나 다 뒤로 밀리는지 우리 범인들은 알수 없으니 그저 의심이라도 해볼 것.
- SMR: 티커 SMR쓰는 놈은 ㅆㄹㄱ인건 이미 다뤘고, X에너지 기한내 1-2기가라도 제대로 수행하면 다행일 것이고. 가장 멀쩡하다는 Terra는 상관도 없는 두에빌에 발주를 왜주나요, HD현대가 가져가는거죠, 왜? 투자 관계니까.
- 앞서 말한 EPC사업, 전통원전 압력용기 제작, 스팀 터빈, 내년이후쯤 나올 중소형가스터빈 등은 경쟁력이 있는 부분임.
총평:
국가기간 산업이고, 구성원들이 훌륭하며, 늘 공격적으로 영업하고, 노력하는 건 잘 알고 있으며, 모두 개인적으로 높게 사는 부분임, 허나, 내 돈은 소중하기에, 더 잘하고 있을 때를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Keymong368774 저도 이번에 대출 한도들 막히면서
한도 남은 은행 찾다가 생애 처음으로 제일은행 계좌
태어나서 한번도 안가본 동네 지점 방문해서
계좌 트고 대출 접수했네요
모 은행 10년 넘게 썼는데 mci도 안받아주고 아무 소용x
은행, 통신사는 그때그때 혜택 따라 갈아타지 않으면 호구잡히는듯 합니다
@blazingbees 한눈에 시장 분위기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AI 관련 내러티브는 거의 죽었고 매크로에 휘둘리는 느낌이네요
실적발표 잘나온다고 해도 이 분위기를 뒤집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고..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면 돈이야 지키겠지만 아무것도 안하자니 그것도 그거대로 걱정스럽고.. 흠..
<머니플로우> '26.7.24 11:05
코스피 -3.4%, 코스닥 -3% 하락중. 그동안 열심히 사주던 외인이 오늘은 1조원 이상 순매도 중. 외인과 기관의 양끌이 매도세를 개인이 홀로 2조원가까이 소화중. 하락 종목 수는 상승 종목 수의 2배 기록중.
전일 나스닥은 -2%이상 급락함. 알파벳(구글), 테슬라 실적 실망감과 중동 상황 악화에 따른 유가와 금리 상승 영향으로 주식시장 전반적으로 위험자산 선호도가 떨어진 탓. 나스닥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의 2.5배였음.
전일 새벽 구글 발표 외에도 금일 인텔 발표 내용을 통해 컴퓨팅 수요가 높다는 것이 재차 확인됨. 그덕에 메모리 주식인 $SKHY, $MU 등은 상승폭을 토해내긴했어도 전일대비 상승 마감.
하지만 트럼프의 강경 발언과 미국, 이란 양측 모두 휴전 협상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우회로인 홍해에선 이란 지원을 받는 후티 예멘 반군까지 말썽을 일으키며 유가는 재차 $92까지 급등한 상황. 이에 물가 우려가 더해지며 미국 10년물 금리도 상승. 마침 다음주에는 FOMC도 예정된 상황이라 센티먼트 악화요인.
추가적으로 무역법 제122조에 의거했던 보편관세가 24일부로 150일 시한 종료되면서 이제 한국은 슈퍼301조와 딜링을 해야함. 일단 USTR이 강제노동 관세를 12.5% 부과한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USTR이 '과잉 공급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상황에 놓임.
어제 반등이 나왔던 코스피는 상기 악재들이 겹치며 NXT부터 갭하락으로 시작 후 낙폭을 키워가는 중.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하는 가운데 최근 강세를 보였던 데이터센터 테마, 정확히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중 신재생 에너지, 그 중에서도 태양광이 상대적, 절대적 초강세를 보이는 중.
코스피는 재차 7천피를 지키지못한 상태지만 최근 보여줬던 6,500pt 부근에서의 지지력과 최근의 하락장에서 신용반대매매 물량이 많이 소화되었다는 점은 그나마 긍정적.
오늘은 주말+매크로+관세 뉴스가 한 번에 악재로 작용하는 가운데 다음주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발표와 FOMC 발표 등 주요 이벤트가 몰려있는 상황.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겠지만 지수가 무너지지 않고 박스권 횡보를 통해 기간 조정을 잘 버텨주는지가 관건.
여러번 강조했지만 하루이틀 반등한다고 추세가 회복되는 것은 아니기에 섣부른 추격매수나 저점매수에 대한 욕심보다는 차근차근 확인해가며 계좌를 관리하시기 바람.
* 작성하는데 매번 30분 정도씩 시간을 잡아먹는 머니플로우, 시장이 급변할 때는 작성하다말고 고쳐쓰고, 스크린샷도 교체하는게 한두번이 아님. 노력대비 독자 반응의 가성비는 좋지않지만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도 작성함. 아...머니플로우 다썼더니 매도 사이드카 발동...ㅋㅋ
Some interesting details from the leaked Liang Wenfeng investor call:
- Inference margins are around 85% (sixfold profit)
- They only had around 20k Hopper equivalents till May
- $1B in API revenue is enough to turn the company cash flow positive (enough for R&D and training)
- GPU payback period is 10 months, hardware depreciated over 3-5 years
- Have secured 2 Atlas Super Clusters (16k 950DTs) from Huawei
- Independent of Nvidia's CUDA/software ecosystem, they plan to port TileLang to Huawei
I suspect that they haven't made all their inference optimizations public (cuz this is a crazy level of efficiency)
2023년 가을을 기억하십니까?
2023년 8월부터 10월 당시 시장은 크게 흔들렸습니다.
AI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었고, 기업 실적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S&P500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단순히 "금리가 올라서 주가가 빠졌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금리 자체보다 금리가 왜 오르는지를 먼저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당시 시장이 가장 두려워했던 것은 미국 정부가 막대한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장기국채를 대량으로 발행할 것이라는 우려였습니다.
장기채 공급이 늘어나면 장기금리는 오르고, 미래의 현금흐름을 할인하는 비율도 높아집니다.
결국 성장주부터 가장 큰 압박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시장은 그 우려를 가격에 반영했습니다.
하지만 2023년 11월 QRA는 시장의 분위기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시장이 우려했던 것처럼 장기채 발행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대신, 상대적으로 단기국채(T-Bill) 비중을 높여 자금을 조달하는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시장이 받아들인 메시지는 단순했습니다.
"당장의 장기채 공급 충격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그 순간부터 장기금리는 빠르게 안정되기 시작했고, 위험자산은 다시 살아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를 FOMC 때문이라고 기억합니다.
물론 연준의 태도 변화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시장이 먼저 반응한 것은 국채를 얼마나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만기의 국채를 발행하느냐였습니다.
이것이 투자자에게 주는 교훈은 분명합니다.
우리는 흔히 금리를 예측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금리를 움직이는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정부는 어떤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가.
시장은 그 공급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가.
민간의 AI 투자와 정부의 재정 조달이 동시에 늘어나는 시대에 자금은 어느 곳으로 먼저 흘러가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다음 시장을 읽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빅테크 실적도 중요하고, FOMC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저는 매 분기 QRA를 FOMC만큼 중요하게 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FOMC는 돈의 '가격'을 결정하지만, QRA는 돈의 '공급'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가격과 공급이 만나는 지점에서 장기금리가 움직이고, 장기금리가 움직이는 곳에서 주식시장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결국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뉴스가 아니라 유동성입니다.
그리고 뛰어난 투자자는 차트를 보기 전에 돈의 방향을 먼저 읽습니다.
그것이 시장의 소음을 기회로 바꾸는 가장 강력한 투자 경쟁력입니다.
결국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뉴스가 아니라 유동성입니다.
그리고 뛰어난 투자자는 차트를 보기 전에 돈의 방향을 먼저 읽습니다.
그것이 시장의 소음을 기회로 바꾸는 가장 강력한 투자 경쟁력입니다.
이상입니다.
P.S 알파벳은 '26년 CapEx 가이던스를 1,950억~2,050억 달러로 상향.
금융은 숫자의 게임이 아니라 사람의 게임입니다.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재무제표보다 사람들의 기대와 두려움이며, 차트를 흔드는 것은 기업보다 군중의 심리입니다.
그래서 금융은 80%가 심리이고, 나머지 20%가 데이터인지도 모릅니다.
저는 오늘 건강검진 받으러 갑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세이프가드 없는 모델들은 다른 세상에 있는듯.
1. 개요. OpenAI가 내부에서 모델 사이버 공격 역량 테스트하던 중, 격리된 환경을 탈출한 모델들이 외부 기업 Hugging Face 프로덕션 인프라까지 침해함. 프론티어 모델이 실제 시스템을 스스로 뚫은 첫 사례임.
2. 발단. OpenAI가 GPT‑5.6 Sol이랑 더 쎈 미공개 모델 데려다가, 사이버 거부 안전장치 다 끄고 ExploitGym 벤치마크 돌림. 모델이 어디까지 뚫는지 보려는 평가였음.
3. 탈출. 테스트 환경은 인터넷 막고 내부 프록시만 열어둔 샌드박스였음. 근데 모델들이 그 프록시에서 제로데이 취약점 찾아서 탈출함. 그담에 권한 상승하고 옆으로 이동해서 인터넷 되는 노드까지 기어올라감.
4. 확산. 모델들이 Hugging Face가 벤치마크 정답 갖고 있다고 추론하고 바로 타겟 잡음. 탈취한 자격증명이랑 여러 공격 경로 엮어서 원격 코드 실행까지 성공함. 결국 프로덕션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답 통째로 빼옴. 평가 부정 통과하려고 남의 회사 서버까지 털어버린 거임.
5. 탐지. Hugging Face 보안팀이랑 AI 에이전트가 이상 활동 감지하고 차단함. 조사해보니 그게 OpenAI 모델이었던 거임. 양측이 연락해서 공동 조사 시작함.
6. 대응. OpenAI는 지금 인프라 보안 빡세게 조이고, 제로데이도 제보해서 패치 중임. Hugging Face랑도 신뢰 접근 프로그램으로 묶어서 방어 같이 다지기로 함.
7. 교훈. 고급 모델은 소스 코드 없이도 실제 시스템의 새 공격 경로를 발견·연쇄·실행할 수 있음. 모델 보안이랑 안전이 역량 발전 속도를 반드시 따라잡아야 함.
코스피는 오늘 전강후약이겠거니 했지만 다 뺄줄은 몰랐음.
그나마 다행인건 non-IT가 그래도 꽤나 견조했다는 점임.
그리고 그동안 조정 받던 로봇 테마가 바닥에서 반등함.
코스피 6,500pt 수준이면 그래도 바닥은 얼추 나온거 같으니
바로 V자 반등은 아니더라도 슬슬 단기바닥권 탈출 기원함.
이따 새벽엔 모두가 기다리던 알파벳(구글) 실적 발표가 나옴.
시장이 오락가락하고 있긴한데 미장 매매 할거 아니면
그냥 일찍 푹 자고 체력회복해서 내일 아침 일찍 확인합시다.
아, TSLA 실적도 보겠지만 우선순위는 역시 GOGL 일듯.
다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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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22 수요일 구독 콘텐츠 업데이트 목록
1. 20260722 NXT 프리마켓 머니플로우
2. 20260722 로봇 테마 급등 관련 고민해볼점
3. 20260722 기존 로봇 테마 코멘트 추가 팔로업
4. 20260722 머니플로우 추가해설 <다이빙 비유>
5. 20260722 미스터 마켓은 신경쓰지 않는다
6. 20260722 구글(알파벳) 실적과 LTA 그리고 에코챔버
올해 집을 산 30대들은 말 그대로 '생존 매수'였음.
1. 다주택자를 집값 상승의 주범으로 과세 및 규제를 강화했으나, 오히려 임대 물량 감축 역효과만 커짐
2. 다주택자가 공급하던 전세 물량이 대폭 줄어들면서 시장에서 전세가 사라지고, 세입자들이 월세 시장으로 내몰려
3. 임대차 시장에서 밀려난 30대 무주택자들이 등 떠밀리듯 영끌로 '생존 매수'에 나설 수밖에 없음.
4. 그나마 올해라도 산 사람들은 다행이라고 봄.
5. 이제 앞으론 정말 무서울 정도로 렌트비가 올라갈 일만 남았으니까.
혹시 $CBRS 를 들고 있다면 오늘 오후 8시 $VICR 어닝에서 꽤 중요한 힌트가 나올 수 있습니다.
1분기 컨콜 중 영업부사장 데이비스의 답변 내용 입니다.
"필립 D. 데이비스: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여러 GPU 회사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출시할 제품들을 살펴보면, 많은 회사들이 수평적 및 수직적 확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파트리지오가 언급한 전류 밀도 부족과 기계적 문제 때문에 완전한 수직적 확장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수평적 확장과 수직적 확장이 혼합된 형태를 볼 수 있는데, 이 수직적 확장은 앞서 이야기했듯이 인텔의 1세대 VPD를 모방한 것입니다. 세레브라스와 같은 웨이퍼 스케일 기업들은 대역폭 문제를 웨이퍼 스케일 엔진을 통해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기업들이 인텔이 시장에 선보인 멀티 다이 칩렛 패키징인 CoWoS 패키징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이게 틀린말이 아님.
지금 이재명 아파트는 진행중인 재개발을 전제로 해서 30억대를 호가하고 있음. 그런데 중간에 공동명의자로 등기한 김혜경이 10년거주 자격이 안되서 10월에 잔금을 받고 매매를 하게되면 매수자가 재개발이 되어도 입주자격을 얻지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이 되는 소위 '물딱지'가 되기 때문에 지금 당장 팔려면 29억이 아니라 25억 정도에 팔아도 팔릴까 말까한 수준의 매물이 되는거임.
이재명은 29억이라도 받기위해서 저렇게 편법을 사용해서 매매를 하고 매수자가 잔금을 치르지도 않은 상황에서 소유권이전등기를 칠 수 있게 도와준 것인데 이건 명백하게 편법임.
저 지역이 토허제 구역이기 때문에 일반인 거래였다면 분당구청에서 저 거래를 불허했을 가능성도 존재함. 매매자금에 대한 자금계획서가 통과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임.
청와대는 이재명이 상대방을 위해 일종의 편의를 제공했다고 말하지만 가능한 높은 가격을 받기위해 부동산투기꾼들이나 편법증여를 하는 부자들이나 쓸법한 편법을 행한 것이지 일반적인 거래를 한것이 아니라고 봐야함.
애초에 누가 집팔라고 강요한 것도 아닌데 지 혼자 발끈해서 팔겠다고 설레발 치다가 사고친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