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손더스: 책은 몰아 사서 여기저기 쌓아 뒀다 끌리는 대로 읽는다. 하루 2권은 읽으려 한다. 작업실에 기타가 있어 글쓰기 모드로 들어가기 전 몇 분 튕긴다. 작가 아니었음 리드 기타 주자나 작곡가 됐을 것. 설명을 거부하는 뭔가를 만드는 길 찾아내려는 욕망이 닮았다.https://t.co/3hcOoNLELu
8년 된 영국 출판사가 낸 노벨 문학상 수상자만 3명. 2015 알렉시에비치, 2019 토카르축 이어 올해 아니 에르노까지. 런던 원룸에 정직원 6명의 피츠카랄도 에디션즈. 프랑스 태생 대표가 불어 스페인어 책까지 물색, 출간서 절반이 번역서, 위험 감수&저자 신뢰가 비결이라고.https://t.co/0fkBZT3p8Z
바흐나 바로크 음악에 관심있다면 ‘네덜란드 바흐 소사이어티 (Netherlands Bach Society)’ 유튜브 채널 추천.
음질과 영상미에 심혈을 기울이고, 연주자&공간에 대한 통찰과 분위기 조성에도 높은 수준의 접근법을 보여주는 곳.
무료라는 것이 의아할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