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요원솔음
김솔음이 구르다 왔을 때 최 요원 반응
근데 이제 좀 많이
정말 많이 구르고 옴
어느 정도로 굴렀냐면
재난에서 목 졸리고 발목 부러지고
구타당하고 몇 번 피 토하고 왔음
1인 출동했다가 저꼴나서 돌아옴
최 요원이 진짜 진심으로 고민하다가
결국 보내준 건데…
#최솔
재난 들어갔다가 확정 1인 사망 이레귤러 터짐
최 요원이 또 짬순 들먹이면서 남겠다고 명령을 가장한 꼬장부리는데 역시나 솔음이가 순순히 들어먹질 않으니까 애 안심시키겠답시고
나도 당연히 살고싶지. 여기서 죽기 싫어.
이런 소리했다가 버튼 눌린 포도 각성해서 재난 종결시킴
알파×알파 일태로 일레이가 태의 계속 아이한테 관심 많아져서 혹여나 임신 생각할까(알파임신은 위험하다는 설정) 죽어도 아이는 싫다고, 본인닮은 아이는 상상하고 싶지 않다고 선 긋는거지. 그 뒤로 태의가 본인 임신한거 알고 메모 하나 남기고 사라질듯.
[날 사랑한다면 찾아오지마.]
하루가 멀다 하고 끙끙 앓는 막내에 가려져서 서러운 거 꾹꾹 참던 셋째가 진담 반 농담 반으로
아 나도 하루만 아프고 싶다~
했다가 형한테 혼나고 아픈 아이돌 c 보고 싶음.
막내가 자주 아프기도 하고 한 번 아프면 크게 아픈 탓에 연습 빠진 날도 많고 대화하다가 혼자 남겨진 적도 많은데
패션 일태
아니 일태 둘이 침대에서 자다가 정태의 침대에서 굴러떨어져 본 적 있을거 같다고 ㅋㅋㅋ
일레이 뭔가 쿵 떨어지는 기척에 벌떡 일어나서 확인하는데 정태의 혼자 둘이 덮고있던 이불에 둘둘 말려서 감싸진채로 떨어져있는거 ㅋㅋㅋ 근데 태의 뭔가 그상태로도 다시 잘 잘거같음..
작두 맞아도 안 아픈 김솔음이 좋음...
얼마나 놀랄 거야. 노루가면, 수석 입사. 팀원들 다 대피시키고 혼자 남은게 어지간히 유능한데 또 우스워서.
- 백일몽도 나름 우애가 있나봐~ 아니면 우리가 어지간히 얕보였나?
대치상태였다가 갑자기 달려드는 녀석한테 작두 내리꽂으면...
강헌��기 저급함 주의
바보둘기 출장온 호랑이 대리님한테 납치당했는데 머리 꽃밭이라 아무것도 몰라
ㅎㅎ애기야 너 귀엽다 형이 맛있는거 사줄까?
가-감사합니다 (와아 밥 사주신대 좋은 사람인가봐 헤헤)
관리자랑 거래가 오가고 솔둘기만 모르는 결제가 완료됨 이제 밖에 나가도 된데
솔음이랑 다퉈서 기분 안 좋은 요원님 평소랑 다르게 김솔음 잡아먹듯이 키스함. 솖이 숨 쉬려고 고개 틀어도 그대로 따라 틀면서 혀 ��리고 놔달라고 팍팍 치고 노려봐도 인상쓰고 내려다보면서... 자꾸 밀어붙이니까 솔음이 허리 뒤로 쭈욱 젖혀지고...
요원님 흠 이정도면 만족^^ 상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