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채소만 넣어 묽고 가볍게 끓이는데 한냄비 뚝딱하고도 속이 편하고 좋았어요 따끈바삭한 식빵과 먹으면 완전최고!
사진은 찍어둔 게 없어 비슷한 방법으로(파스타소스 케찹 채소 막섞어넣기) 만드신 분의 작품입니다☞ https://t.co/hLovrq56nK 케찹은 달아지기 때문에 소량만 넣을것을 추천해욥
겨울에 뜨끈하게 먹기좋은 간단 토마토스튜🍲
1. 양파 파프리카 마늘 양배추 애호박 옥수수 버섯 닭슴살 돼지퍽살 등 좋아하는 채소나 고기를 숟가락으로 먹기 좋게 잘라 냄비에 넣는다
2. 시판 토마토파스타소스(종류는 상관없어요 자기 입맛에 맞는 걸로)를 적당히 숟가락으로 크게 서너번 퍼넣는다
3. 스튜가 묽어지도록 물을 넉넉히 붓는다(꾸덕하고 알차게 먹고 싶다면 조금만)
4. 끓이며 맛을 보고 남은소스/소금/다시다/치킨스톡 중 하나를 더 넣어 간을 맞춘다
대충 파르르 끓여먹어도, 채소가 다 죽도록 푹 끓여먹어도 맛있습니다 90년대 경양식집 추억의 토마토스프가 떠오르는 맛이에요🙃
혼자 살다보면 한끼 먹는데 손이 너무 많이 가서(안그래도 피곤한데) 결국 비싸게 해결하거나 대충 때우게 되는 일이 많더라구요 돼지고기 같은 건 이렇게 세일할 때 적당히 사와서 100-200g 정도로 소분해 위생팩에 넣고 며칠분은 냉장, 나머지는 냉동실에 넣은 후 매 끼니마다 하나씩 꺼내
@rodah_grrr 초멘인데,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저도 이 어플쓰다가 여성들! 남성의 비싼차만 보고 만나지마세요 이딴 조언이 있는거 보고 항의메일 넣었다가 그건 성차별이 아니라 논문을 기반으로 한거라며 되려 욕먹고 자기 직원들끼리 제 메일을 돌려보며 비웃었다는 답장을 받았었습니다.. 믿고거르세요
나는 나를 키워야 한다. 종종 애정 쏟을 곳을 잃어 방황하는 사람을 본다. 그들은 남편, 자식, 남자친구, 아이돌, 운동선수 등 끊임없이 누군가를 돌보고 돈을 쓰며 헌신한다. 그러다가 그 대상을 잃으면 갈 길을 잃은 사람처럼 새로운 누군가를 찾아다닌다. 그런 사람일수록 '나 자신'을 돌보고
독립과 여자와 돈얘기 짜증나는게 지금 2018년이야.. 한국 가정좀 제대로 살펴봐라 돈버느라 늙은 엄마가 많은지 남편돈으로 사치한 여자가 많은지.. 내가 82년생 김지영에서 제일 속시원한건 그부분인데 그 부분만 통계수치가 없었음 기존사회가 그렇게나 무관심하다는거지 일하는 엄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