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의 유언으로 기록된 "너도, 아이야"(καὶ σύ, τέκνον)는 셰익스피어를 거쳐 "브루투스, 너마저?"라는 명대사로 남았다.
그런데 καὶ σύ라는 표현은 저주를 새긴 동판(curse tablet)에 자주 보여, "얘야, 너마저도..." 보다는 "너도 지옥에서 보자, 애송아"에 가까운 어감이라는 해석도 있다.
지브리 작품 바멘샤(장면컷) 400여장이 18일에 공개됐다. 상식적인 범위 내에선 자유롭게 사용하라는 말과 함께. 앞으로 순차적으로 전 작품분 공개한다고.
‘상식적’ 의 범위가 궁금하네. 비상업적인 목적, 단체나 사상과 상관없는 개인적 목적이라는 뜻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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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11 Pro로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 투어를 찍었는데 길이가 무려 5시간 19분 46초인 것도 놀랍지만 전체가 원테이크다. 끊지않고 원샷원씬으로 찍음. 박물관을 혼자 유유히 도는 사치스러운 기분을 느낄 수 있음. 배터리 오래 간다고 자랑하는 가장 우아한 방법.https://t.co/KeKfjc847N
미국에서 이렇게 하는데 우리도 합시다 이런 소리 재수 없어서 제가 진짜 웬만해선 안하거든요. 근데 한번만 할께요. 스쿨존 횡단보도에 미국식으로 STOP sign 만들고 사람 있던 없던 무조건 완전히 섰다 가게 해요. 안서고 가면 벌금 30만원씩 때리고요. 차라리 이럼 다들 아무 말 않할듯.
우주정거장 1년 고립 생활자의 조언
1)계획 세우고 스케줄에 맞춰 생활하라.
2)휴식/오락 시간으로 자기 페이스 조절하라. 숙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주기적으로 나가서 자연과 호흡하라.
4)취미가 필요하다. 나도 책 가져갔다. 다른 방해/유혹 없는 고요와 몰입을 선사한다. 악기나 공예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