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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 코인과 주식투자로 원금에 두배를 벌었지만 현재는 빚 5천 생긴 잘박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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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파딱#선팔#선팔하면맞팔#선팔환영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의 계약해지 요구와 힘들어지는 건설업계에 대한 현직자의 시선
약 22-23년부터 부동산경기가 꺾이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수요도 확 줄어들고 수익률도 줄어들었음
이런 이유로 부동산경기가 꺾이기 전에 수익형 부동산을 분양받았던 사람들은 불안해하며 전매를 시도하던지 아니면 분양계약해지를 요구함
하지만 경기가 안좋으니 당연히 전매도 안되고 분양계약해지는 계약금을 넣고 중도금 대출이 실행됐기에 당연히 불가능함
그래서 사람들은 “계약해지 사유”를 만들기로 함
분양계약서상의 문구의 허점을 찾거나(예를 들면 교육환경보호구역에 해당함 여부를 누락 등)
건축물의 모양이 모델하우스에 있던 모양과 다르다며 소송을 제기하고 신탁사, 시행사, 시공사 등 을 상대로 분양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함
이런 상황이 벌어지다보니 분양은 잘 됐어도 결국 잔금을 못받는 상황이 생기고, 중도금 대출도 갚지 않아서 시행사 또는 시공사가 대신 대납하게 되는 상황까지 발생함
이로인해 시행사는 손실만 발생하고 시공사는 잔여 공사비 지급을 받지 못해 어려움에 처하게 됨
이런 사유로 최근 어려워지고 문을 닫는 시행사, 시공사가 많아지는 중임
다음편에 이어서 계속…
#부동산 #시공사 #시행사 #분양
X 신입으로 시작한지 4일차 현황보고
X에 가입해서 활동한지 이제 4일차 됐습니다.
다른 고수분들에 비해서는 매우 많이 적은 숫자이지만 성장 기록용으로 작성해봅니다
먼저 4일동안 총팔로워는 약 300명, 인증된 팔로워는 218명 정도로 늘었습니다.
아직 제대로 된 글도 제대로 못올리고 많이 부족한 저를 팔로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매번 모든분들의 글을 다 천천히 읽어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노출수는 어제 처음으로 하루 10K를 돌파했습니다.
다른분들의 노출수에 비해서는 매우 작은 수치지만 더 좋은 글을 올려서 나중에 하루 노출수 1M이 되는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앞으로는 부업와 투자 이야기도 꾸준히 하고 제가 현직으로 있는 부동산개발(시행)쪽 이야기도 해보려고 합니다.
부족함은 채우고 선배님들에게 배울건 또 열심히 배워서 성장하는 모습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장일기 #신입 #현황
앱개발 부업 Part3 수익구조와 투자 이슈
팀원까지 모집해가며 앱개발을 진행하게 됐음
대외협력 쪽으로는 여러지역 대학교 앞 상인회를 영업해서 앱런칭시 입점 및 활용방안에 대해서 협력하고
마케팅쪽으로는 앱런칭시 대학교 커뮤니티와 대학교 내 게시판을 활용한 광고, 대학교 상권에서 사용가능한 이용 쿠폰등의 프로모션을 기획함
앱개발은 대형 앱수준의 완성도 높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실사용 가능한 수준의 퀄리티로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됐음
하지만 가장 중요한 “돈”은 아직 해결하지 못했는데, 대학교 내 창업지원금을 통해 근근이 버티고 있었음
그러나 이 지원금도 거의 바닥나고 있는 상황이였고 새롭게 어디선가 투자를 받아야 했음
그래서 생각한게 투자IR을 통해 투자금을 확보하는 방안이였음
이걸 위해 IR자료도 만들고 수익구조에 대해서 사실 처음 고민해보기 시작했는데 막막했음
지금 구상하고 개발 중인 앱에서는 크게 수익이 광고 수익과 QR결제 수수료 밖에 없었는데, 초기 예상되는 수익이 크지 않았고 이미 배달 앱 때문에 수수료에 민감한 가게 사장들에게는 반감이 큰 영역이였음
이런 이유로 투자IR 발표 이틀 전까지 머리를 쥐어짜내며 생각해낸 것이 점심식사나 저녁시간 회식때 앱으로 자리를 예약하는 시스템이였음
그 당시만 해도 예약을 전화로 하고 가게 사장들은 종이에 적어서 관리하는 정도여서 예약이 꼬이거나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도 많았음
그래서 이런 예약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꽤 많을거고 가게 입장에서도 반감을 크게 가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음
여튼 이런 수익모델을 추가한 자료를 가지고 투자IR에 나서게 되는데…
#부업 #창업 #앱개발
부업은 단순히 돈을 조금 더 번다는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님
자기 성장과 기회를 만드는 발판이 될 수 있음
처음에는 부업을 대부분 “월급보다 조금 더 벌어보자” 라는 마인드로 시작하게됨
하지만 돈을 조금이라도 벌게되면 나도 모르게 그걸 더 아껴쓰고 저축하기 위해 소비습관을 고치게 됨
그리고 부업을 하면서 자신이 몰랐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기도 함. 예를 들면 영상 콘텐츠 제작 능력이라던지, 영업능력이라던지 등등
이런 숨겨진 재능을 발견해서 자신의 본업마저 새로운 분야로 바꾸는 경우도 많고, 새로운 분야에서 대성하는 케이스도 있음
어쨋든 이런 이유들로 주변사람들에게 부업을 적극 권장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예정임
올해 역대급 불장에서도 나는 파란불
이대로 반도체 없음 청년은 끝인가?
올해는 국장이든 미장이든 높은 변동성과 상승률을 보이고 있음
하지만 나의 주식계좌와 코인계좌는 파란불로 흘러 내리고 있음
올해 상반기 내내 반도체 관련 주식들이 미친듯이 상승하는걸 봐놓고도 “아 이제는 고점 같은데” 하면서 진입하지 못함
오히려 이때 저평가된 다른섹터들(스테이블코인, 2차전지)이 따라서 오를거라는 기대감으로 매수함
하지만 현실은 오히려 더 추가하락 중으로 머리가 매우 아파오며 이게 “반도체 없음 청년의 결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나만 그런가 싶어 주변 사람들에게도 물어보니 반도체를 들어간 야수의 심장, 나처럼 저평가종목 상승기대를 가진 물린사람 반반정도 되는 것 같음
그래도 아직 희망을 버리진 않았음
반도체에 쏠려있는 자금이 언젠가는 다른 쪽으로도 이동되는 날이 올것이라 생각함(물론 그게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대신 정말 다시 자금이 흘러 들어올만한 섹터인지 종목인지는 꼭 한번 점검이 필요해보임
결론 : 크립토 마이너스율, 변동성 두들겨 맞으면서 강화된 멘탈이 주식에도 도움된다🥲
#주식 #국장 #미장 #불장 #반도체
자판기 부업 시도했던 경험담
약 1년전 네이버 블로그를 잠시 멈추고 새로운 부업거리를 찾다가 자판기 부업을 발견함
아마 유튜브를 통해서 접하고 어떤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조금 얻을 수 있었음
자판기 부업의 준비 구조는 이러함
1. 자판기 메뉴들이 잘팔릴만한 위치를 물색함
2. 온비드 등 입찰을 통해 학교나 도서관 같은 공공장소에 운영권을 획득하거나, 가게 또는 땅 소유주에게 양해를 구해서 장소를 확보함
3. 자판기 기계를 구매 후 판매할 물건을 직접 자판기에 넣고 세팅함
4. 자판기 매출 관리하고 물건 떨어지면 다시 채우기 반복
5. 자판기 오류가 발생하거나 제품에 이상이 있을때 민원처리
여기까지만 보면 “생각보다는 별거 없는데?” 하겠지만 2번 장소 구하기가 만만치 않음
대부분의 온비드 입찰 같은 경우 입찰 금액보다 우선순위가 있는데,
(가끔 없는 것들도 간혹가다 나오긴 함)
1순위는 장애인, 65세이상 고령자, 한부모가족이고 2순위는 국가유공자 등의 자격이 필요함
또 3순위는 차상위계층이고 그 이후가 일반인들
결국 정리하면 1~3순위까지 모두 유찰돼야 낙찰받을 수 있는거임
따라서 사실상 좋은자리를 일반인 자격으로 낙찰받기는 어렵다고 봐야함
물론 영업력이 좋아서 가게 또는 땅 소유자에게 허가를 받으면 되긴함
나는 도저히 시간을 내서 알아보고 영업할 자신은 없어서 2번에서 포기했음
하지만 2번까지 성공했다면 그 이후는 운영과 마케팅의 영역임
자판기에 넣는 제품들의 소진률과 선호도 그리고 판매용이성 등을 판단해서 최적의 제품을 세팅하는 전략이 필요함
그리고 물건이 떨어졌을때나 자판기에 문제가 생겼을때 바로 처리하는 부지런함도 필요함
이것만 잘한다면 폭발적이진 않지만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이 나오는 부업이 될거라고 생각함
결론 : 세상에 쉬운 부업은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