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환경운동가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을 만났습니다.
대한민국이 기후 위기 분야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후퇴하고 있다는 우려를 나눴습니다.
정권이 바뀌고 중앙정부 정책이 바뀌어도 경기도는 작은 대한민국으로서 책임감을 잊지 않고, RE100 등 기후대응을 선도해가겠습니다.
정부는 지금의 경기 침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정건전성’이라는 명분으로 금년 추경을 편성하지 않았고, 내년 예산도 같은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돈을 써야 할 때입니다.
돈을 써야 경기가 회복되면서 우리 경제가 성장궤도에 오를 수 있고, 세수 증가와 함께 재정건전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경기도는 다르게 하겠습니다.
재정정책의 판을 선도적으로, 과감하게 바꾸겠습니다.
이제까지와 전혀 다른, 재정정책의 판을 바꾸는 추경안을 도의회에 제출합니다.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확장 추경'입니다.
경기를 진작시키고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키우겠습니다.
경기도는 도민의 삶을 지키고, 도민의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어렵더라도 과감하게 새로운 길을 가겠습니다.
어제 화성시의 한 번식장에서 1,500여 마리의 개가 구조됐습니다. 끔찍한 동물 학대가 이뤄진 현장이었습니다.
경기도는 즉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했습니다. 특별사법경찰단이 현장에 즉각 출동했고, 축산동물복지국이 현장에서 개들을 보호했습니다.
이후 구조된 개들을 여주에 있는 '경기 반려마루'로 이송했습니다. 수많은 생명을 구했습니다.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반려동물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입양하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할 때입니다.
아직 할 일도 많고, 갈 길도 멉니다만 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로 가는 길에 많은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단독주택에 거주중인데 집에 놀러오는 고양이들에게 밥을 주었더니 갑자기 오늘 새끼를 데려왔어요 근데 눈조차 못 떴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트위터에 도움요청을 해봅니다ㅜ 사실 제가 스무살이라서 사료도 주기적으로 못 줬는데 갑자기 많은 생명이 생겨서 두렵기도 합니다
진짜임??? 안 모자라는데 왜 올린겨?😳
<<가스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LNG 재고는 400만톤 이상으로, 이달에는 저장시설의 90%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쟁으로 국제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했지만 가스공사는 20년 이상의 장기계약으로 국내에 필요한 천연가스의 80% 이상을 확보했다>>
강남역 인근에서 어떤 분이 하수구 뚜껑을 열고 거기에 쌓여있던 쓰레기를 빼내자 허벅지까지 차올랐던 물이 쑥 빠졌다고 하는데, 이 분의 영웅적인 활약을 조명하기에 앞서 일주일 전부터 수도권의 폭우가 예보됐음에도 기본적인 하수구 점검조차 하지 않은 정부당국의 무능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상황에 대통령이 집에서 전화로 지시를 하다니요.
업무와 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 전국에 연결된 회의시스템이 갖춰져 이동할 필요도 없는 청와대를 굳이 버리고 엄청난 세금을 들여 용산으로 옮기더니 기록적인 수해상황에서 전화로 업무를 보네요. https://t.co/23IkI7oAp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