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tle은 더 이상 L2가 아니다
-> 인터넷 자본시장의 Distribution Layer 가설
1.
$MNT, Bybit, Byreal을 "거래소 코인 + L2 + DEX의 시너지"로 읽고 있다면, 이미 한 박자 늦은 것이다.
이 세 축은 단순 파트너십이 아니라,
인터넷 자본시장의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다.
L2 경쟁의 룰북이 바뀌었다는, 가장 명확한 신호.
2.
L2 전쟁은 사실상 끝났다
TPS, gas, finality 2026년 현재 이 변수들은 전부 commodified 됐다.
Arbitrum, Base, Optimism, zkSync 사이에
의미 있는 기술적 격차는 없다.
새 전선은 한 곳이다: Capital Coordination.
누가 자본을 가장 효율적으로 흐르게 하는가.
Execution이 아닌 Distribution.
3.
Messari가 카테고리를 재정의했다
2026년 2월, Messari Q4 2025 리포트는 Mantle을 "execution을 최적화하는 L2"가 아니라 "CeFi와 DeFi 전반
에서 자본·인프라·접근을 coordinate하는 distribution layer"로 명시적으로 재분류했다.
시장 drawdown 한복판이었던 4분기에도 TVL +37.3% QoQ.
거대 자본은 narrative가 아닌 효율을 따라간다.
4.
세 개의 레이어, 하나의 루프
- Bybit (8천만+ 유저) -> 자본 진입점 (Inflow)
- Byreal (Solana 네이티브 DEX) -> 회전 엔진 (Velocity)
- Mantle Network -> 정산 레일 (Settlement)
각 컴포넌트는 별개 사업이 아니라, 하나의 자본 동선을 구성하는 세 구간이다.
5.
Super Portal: '다리'가 아닌 '라우터'
1월 27일 출시된 Mantle Super Portal은
$MNT를 Ethereum <-> Solana로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이
동시키고, Byreal의 DeFi 풀과 Bybit Alpha 인센티브 프로그
램을 연속된 흐름으로 묶는다.
자산을 옮기는 일반 브릿지가 아니다. 자본 동선 자체를 라우팅하는 인프라다.
6.
가설이 데이터로 검증됐다
- DeFi TVL $755M — Avalanche, Sui 추월
(6개월간 +230%)
- Aave on Mantle 대출 시장 $1.34B -> 글로벌 3위
- Bybit Mantle Vault AUM $150M
- Community Treasury $4.2B+
이 수치들은 우연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물이다.
7.
Anchor LP 모델 - 자기 자본으로 자기 시장을 시드한다
대부분의 L2는 외부 LP를 모셔온다. Mantle은 다르다.
$4.2B 트레저리를 MI4(Mantle Index Four) 같은 자체 인덱스 펀드로 능동 배치하며,
idle 자산을 productive onchain 전략으로 직접 마이그레이션했다.
DAO가 직접 Anchor LP가 되는 구조 - 유동성을 구걸하지 않고, 깔고 시작한다.
8.
진짜 병목은 '발행'이 아니라 '유통'이다
Ondo USDY, Ethena USDe, EigenLayer, OP-Succinct 같
은 핵심 파트너십이 발행 측면을 채웠다면, 남은 문제는 단 하
나.
발행된 RWA가 거래될 시장 / 담보로 쓰일 공간 / 수익을 낼 전
략이 없으면, 결국 온체인 영수증이다.
Mantle의 CeDeFi 스택은 RWA의 Last Mile, 즉 유통과 활용을 푼다.
9.
다른 L2가 못 가진 한 가지
Optimism은 블록 생산을 최적화한다.
Arbitrum은 트랜잭션 비용을 최적화한다.
Mantle은 자본의 동선을 최적화한다.
전자는 인프라 사업이다. 후자는 금융 사업이다.
다음 사이클의 가치 포획은 후자에서 일어난다.
10.
2026년 이후, 봐야 할 지표는 TVL이 아니다
TVL은 "얼마가 잠겨 있는가"를 본다. 정적이다.
이제 봐야 할 건 TVR - Total Value Routed.
"얼마의 자본이 시스템을 통과해 회전했는가."
정적 락업이 아닌 자본 회전율(Capital Velocity) 이 distribution layer의 진짜 KPI다.
Mantle은 이 KPI에 가장 먼저 베팅한 L2다.
11.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가장 많은 dApp을 가진 체인이 아니다.
가장 많은 자본을 가장 효율적으로 회전시키는 레이어다.
> "Mantle is not a chain to deploy on. It's a rail to route capital through."
그 레일은 이미 깔렸다. 자본이 흐르기 시작했을 뿐.
#MantleKR #MNT #CeDeFi #RWA @0xMantleKR
맨틀 캠퍼스 리서치 공모전
RWA, CeDefi, Ai x Crypto
가장 뜨거운 크립토 키워드에 대한 당신의 인사이트를 기다립니다.
🗓️ 참여 기간 : 2026년 5월 8일~22일 (총 14일)
🎁 총 $1,000 상당 상금 지급, 수상자 8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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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le은 더 이상 L2가 아니다
-> 인터넷 자본시장의 Distribution Layer 가설
1.
$MNT, Bybit, Byreal을 "거래소 코인 + L2 + DEX의 시너지"로 읽고 있다면, 이미 한 박자 늦은 것이다.
이 세 축은 단순 파트너십이 아니라,
인터넷 자본시장의 수직 계열화(Vertical Integration)다.
L2 경쟁의 룰북이 바뀌었다는, 가장 명확한 신호.
2.
L2 전쟁은 사실상 끝났다
TPS, gas, finality 2026년 현재 이 변수들은 전부 commodified 됐다.
Arbitrum, Base, Optimism, zkSync 사이에
의미 있는 기술적 격차는 없다.
새 전선은 한 곳이다: Capital Coordination.
누가 자본을 가장 효율적으로 흐르게 하는가.
Execution이 아닌 Distribution.
3.
Messari가 카테고리를 재정의했다
2026년 2월, Messari Q4 2025 리포트는 Mantle을 "execution을 최적화하는 L2"가 아니라 "CeFi와 DeFi 전반
에서 자본·인프라·접근을 coordinate하는 distribution layer"로 명시적으로 재분류했다.
시장 drawdown 한복판이었던 4분기에도 TVL +37.3% QoQ.
거대 자본은 narrative가 아닌 효율을 따라간다.
4.
세 개의 레이어, 하나의 루프
- Bybit (8천만+ 유저) -> 자본 진입점 (Inflow)
- Byreal (Solana 네이티브 DEX) -> 회전 엔진 (Velocity)
- Mantle Network -> 정산 레일 (Settlement)
각 컴포넌트는 별개 사업이 아니라, 하나의 자본 동선을 구성하는 세 구간이다.
5.
Super Portal: '다리'가 아닌 '라우터'
1월 27일 출시된 Mantle Super Portal은
$MNT를 Ethereum <-> Solana로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이
동시키고, Byreal의 DeFi 풀과 Bybit Alpha 인센티브 프로그
램을 연속된 흐름으로 묶는다.
자산을 옮기는 일반 브릿지가 아니다. 자본 동선 자체를 라우팅하는 인프라다.
6.
가설이 데이터로 검증됐다
- DeFi TVL $755M — Avalanche, Sui 추월
(6개월간 +230%)
- Aave on Mantle 대출 시장 $1.34B -> 글로벌 3위
- Bybit Mantle Vault AUM $150M
- Community Treasury $4.2B+
이 수치들은 우연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물이다.
7.
Anchor LP 모델 - 자기 자본으로 자기 시장을 시드한다
대부분의 L2는 외부 LP를 모셔온다. Mantle은 다르다.
$4.2B 트레저리를 MI4(Mantle Index Four) 같은 자체 인덱스 펀드로 능동 배치하며,
idle 자산을 productive onchain 전략으로 직접 마이그레이션했다.
DAO가 직접 Anchor LP가 되는 구조 - 유동성을 구걸하지 않고, 깔고 시작한다.
8.
진짜 병목은 '발행'이 아니라 '유통'이다
Ondo USDY, Ethena USDe, EigenLayer, OP-Succinct 같
은 핵심 파트너십이 발행 측면을 채웠다면, 남은 문제는 단 하
나.
발행된 RWA가 거래될 시장 / 담보로 쓰일 공간 / 수익을 낼 전
략이 없으면, 결국 온체인 영수증이다.
Mantle의 CeDeFi 스택은 RWA의 Last Mile, 즉 유통과 활용을 푼다.
9.
다른 L2가 못 가진 한 가지
Optimism은 블록 생산을 최적화한다.
Arbitrum은 트랜잭션 비용을 최적화한다.
Mantle은 자본의 동선을 최적화한다.
전자는 인프라 사업이다. 후자는 금융 사업이다.
다음 사이클의 가치 포획은 후자에서 일어난다.
10.
2026년 이후, 봐야 할 지표는 TVL이 아니다
TVL은 "얼마가 잠겨 있는가"를 본다. 정적이다.
이제 봐야 할 건 TVR - Total Value Routed.
"얼마의 자본이 시스템을 통과해 회전했는가."
정적 락업이 아닌 자본 회전율(Capital Velocity) 이 distribution layer의 진짜 KPI다.
Mantle은 이 KPI에 가장 먼저 베팅한 L2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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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자본을 가장 효율적으로 회전시키는 레이어다.
> "Mantle is not a chain to deploy on. It's a rail to route capital through."
그 레일은 이미 깔렸다. 자본이 흐르기 시작했을 뿐.
#MantleKR #MNT #CeDeFi #RWA @0xMantl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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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10억 개 시대, KITE가 여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KITEKR@GoKiteAI
[1/12] "AI 에이전트 10억 개 시대, 이들의 돈줄은 누가 쥐게 될까?"
지금 시장은 엉뚱한 곳을 보고 있습니다. 봇들의 지능 향상보다 훨씬 시급한 진짜 병목은 '결제망'과 '신뢰망'의 부재입니다.
KITE가 30년 된 x402 프로토콜과 ERC-8004를 동시에 꺼
내든 이유, 온체인 데이터로 파헤쳐 봅니다.
(나중에 다시 보려면 북마크 해두세요!)
[2/12] 기존 금융망의 한계와 x402의 부활
AI 봇들은 인간과 다릅니다. 초당 수백 번씩 API를 찔러보며 데이터를 긁어모으죠.
신용카드망으로는 $0.001 단위의 초미세 거래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배보다 배꼽(수수료)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x402는 단순 결제가 아닌, 봇들을 위한 '숨결' 같은 네이티브 소액 결제망입니다.
[3/12] 모두가 "실패했다"고 말하는 Dune 데이터의 진실
25년 11월 $3M에 달하던 일일 거래량이 최근 $200K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하입(Hype)이 끝났을까요?
저는 정반대로 해석합니다. 투기성 스팸 트래픽이 걷히고, 에이전트들이 안정적인 USDC를 활용해 '진짜 필요한 API 호
출'에만 최적화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건 폭발 전야의 질적 성장입니다.
[4/12] 신뢰의 외주화: ERC-8004
하지만 봇끼리 돈을 주고받기 전, 상대가 악성 코드가 아니라는 걸 어떻게 보장할까요?
ERC-8004는 평판을 조작할 수 없도록 만듭니다.
- zkML/TEE로 검증 강제
- 불변의 에이전트 NFT 신분증
- 핵심: '실제 x402 결제 증명'을 평판에 연동
[5/12] KITE는 왜 하필 L1을 택했나?
다른 L2에 기생하지 않고 독립적인 L1을 구축한 KITE의 야심은 명확합니다.
x402를 체인 기저(Primitive)에 박아 가스비 없는 마이크로페이먼트를 구현하고, 에이전트 속도에 맞춘 즉각적인 완결성(Finality)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Coinbase의 투자는 USDC를 기축통화로 꽂으려는 큰 그림이죠.
[6/12]뼈 때리는 실전 유스케이스: 퀀트 봇의 세계
여러분이 파이썬으로 온체인 데이터를 긁어와 자동 매매를 하
는 봇(A)을 굴린다고 칩시다.
KITE 환경에서는 상대 봇(B)의 시그널 승률을 ERC-8004로
1초 만에 검증하고, x402로 API 호출당 $0.0001씩만 실시간
으로 떼어줍니다.
선결제 리스크? 정산 지연? KITE 위에선 존재하지 않습니다.
[7/12] 궁극의 목적: 프로토콜의 중립성 (결제 레일)
KITE는 멀티체인이 아닙니다. 에이전트들이 Google Agent Payments를 쓰든 MCP를 쓰든 자유롭게 둡니다.
하지만 결국 그 모든 트래픽이 지나가야만 하는 '고속도로 톨게이트(결제 레일)'를 선점하는 것. 이것이 네트워크 효과를 독식하려는 KITE의 진짜 무서운 전략입니다.
[8/12] 물론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냉정한 객관화)
투자자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경고 신호들:
데이터 단절: 최근 트랜잭션 수의 급감
유동성 파편화: 솔라나(Solana) 진영 vs EVM 진영 간의 주도권 싸움
규제 리스크: 마이크로페이먼트에 대한 당국의 불확실한 스탠스
[9/12] 2026-2027 시나리오 베팅
낙관 (60%): KITE 메인넷이 AI 결제 표준이 됨. $4.4T 규모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인프라 등극. ($33M 펀딩 백업)
보수 (40%): Base 같은 강력한 L2와의 유동성 경쟁에서 밀리거나 Web2 기업(Stripe 등)에 주도권을 뺏김.
[10/12] 이 글을 끝까지 읽은 분들을 위한 관전 포인트
앞으로 KITE를 볼 때 이 3가지만 추적하세요.
x402 일일 거래량 $1M 재돌파 여부
타 메인넷들의 ERC-8004 채택 속도
NFT 'FLY THE KITE' 물량 언락에 따른 토크노믹스 영향현재는 중립(Neutral) 상태입니다.
[11/12] 결론: AI 경제의 '중앙은행 + 신용평가사'
x402는 거래 마찰을 제로로 만들고, ERC-8004는 신뢰를 구축합니다. KITE는 이 둘을 결합한 최적의 인프라입니다.
인간의 개입 없이 봇들이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고 교환하는 시
대, KITE는 그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12/12]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크립토 씬에서 논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아래 의견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리플로 여러분의 뷰를 남겨주세요!
"거래량 급감은 봇들의 효율화가 아니라 KITE의 구조적 결함 때문이다."
"결국 에이전트 유동성은 KITE(L1)가 아니라 Base(L2)가 다 먹을 것이다."
이 스레드가 유익했다면 RT 🔄 와 좋아요 ❤️ 부탁드립니다!
#KITEKR #KITE #x402 #ERC8004 #AIAgents #Crypto
AI 에이전트 10억 개 시대, KITE가 여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KITEKR@GoKiteAI
[1/12] "AI 에이전트 10억 개 시대, 이들의 돈줄은 누가 쥐게 될까?"
지금 시장은 엉뚱한 곳을 보고 있습니다. 봇들의 지능 향상보다 훨씬 시급한 진짜 병목은 '결제망'과 '신뢰망'의 부재입니다.
KITE가 30년 된 x402 프로토콜과 ERC-8004를 동시에 꺼
내든 이유, 온체인 데이터로 파헤쳐 봅니다.
(나중에 다시 보려면 북마크 해두세요!)
[2/12] 기존 금융망의 한계와 x402의 부활
AI 봇들은 인간과 다릅니다. 초당 수백 번씩 API를 찔러보며 데이터를 긁어모으죠.
신용카드망으로는 $0.001 단위의 초미세 거래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배보다 배꼽(수수료)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x402는 단순 결제가 아닌, 봇들을 위한 '숨결' 같은 네이티브 소액 결제망입니다.
[3/12] 모두가 "실패했다"고 말하는 Dune 데이터의 진실
25년 11월 $3M에 달하던 일일 거래량이 최근 $200K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하입(Hype)이 끝났을까요?
저는 정반대로 해석합니다. 투기성 스팸 트래픽이 걷히고, 에이전트들이 안정적인 USDC를 활용해 '진짜 필요한 API 호
출'에만 최적화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건 폭발 전야의 질적 성장입니다.
[4/12] 신뢰의 외주화: ERC-8004
하지만 봇끼리 돈을 주고받기 전, 상대가 악성 코드가 아니라는 걸 어떻게 보장할까요?
ERC-8004는 평판을 조작할 수 없도록 만듭니다.
- zkML/TEE로 검증 강제
- 불변의 에이전트 NFT 신분증
- 핵심: '실제 x402 결제 증명'을 평판에 연동
[5/12] KITE는 왜 하필 L1을 택했나?
다른 L2에 기생하지 않고 독립적인 L1을 구축한 KITE의 야심은 명확합니다.
x402를 체인 기저(Primitive)에 박아 가스비 없는 마이크로페이먼트를 구현하고, 에이전트 속도에 맞춘 즉각적인 완결성(Finality)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Coinbase의 투자는 USDC를 기축통화로 꽂으려는 큰 그림이죠.
[6/12]뼈 때리는 실전 유스케이스: 퀀트 봇의 세계
여러분이 파이썬으로 온체인 데이터를 긁어와 자동 매매를 하
는 봇(A)을 굴린다고 칩시다.
KITE 환경에서는 상대 봇(B)의 시그널 승률을 ERC-8004로
1초 만에 검증하고, x402로 API 호출당 $0.0001씩만 실시간
으로 떼어줍니다.
선결제 리스크? 정산 지연? KITE 위에선 존재하지 않습니다.
[7/12] 궁극의 목적: 프로토콜의 중립성 (결제 레일)
KITE는 멀티체인이 아닙니다. 에이전트들이 Google Agent Payments를 쓰든 MCP를 쓰든 자유롭게 둡니다.
하지만 결국 그 모든 트래픽이 지나가야만 하는 '고속도로 톨게이트(결제 레일)'를 선점하는 것. 이것이 네트워크 효과를 독식하려는 KITE의 진짜 무서운 전략입니다.
[8/12] 물론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냉정한 객관화)
투자자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경고 신호들:
데이터 단절: 최근 트랜잭션 수의 급감
유동성 파편화: 솔라나(Solana) 진영 vs EVM 진영 간의 주도권 싸움
규제 리스크: 마이크로페이먼트에 대한 당국의 불확실한 스탠스
[9/12] 2026-2027 시나리오 베팅
낙관 (60%): KITE 메인넷이 AI 결제 표준이 됨. $4.4T 규모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인프라 등극. ($33M 펀딩 백업)
보수 (40%): Base 같은 강력한 L2와의 유동성 경쟁에서 밀리거나 Web2 기업(Stripe 등)에 주도권을 뺏김.
[10/12] 이 글을 끝까지 읽은 분들을 위한 관전 포인트
앞으로 KITE를 볼 때 이 3가지만 추적하세요.
x402 일일 거래량 $1M 재돌파 여부
타 메인넷들의 ERC-8004 채택 속도
NFT 'FLY THE KITE' 물량 언락에 따른 토크노믹스 영향현재는 중립(Neutral) 상태입니다.
[11/12] 결론: AI 경제의 '중앙은행 + 신용평가사'
x402는 거래 마찰을 제로로 만들고, ERC-8004는 신뢰를 구축합니다. KITE는 이 둘을 결합한 최적의 인프라입니다.
인간의 개입 없이 봇들이 스스로 가치를 창출하고 교환하는 시
대, KITE는 그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12/12]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크립토 씬에서 논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아래 의견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리플로 여러분의 뷰를 남겨주세요!
"거래량 급감은 봇들의 효율화가 아니라 KITE의 구조적 결함 때문이다."
"결국 에이전트 유동성은 KITE(L1)가 아니라 Base(L2)가 다 먹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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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EKR #KITE #x402 #ERC8004 #AIAgents #Crypto
빅테크가 독점한 폐쇄형 AI가 아닌, 블록체인으로 투명하게 검증 가능한 '오픈소스 AGI'의 시대
@SentientAGI
1. 더 이상 '블랙박스' AI에 갇히지 않으려면?
한국경제TV 글로벌 '센티언트(Sentient)' 인터뷰 영상을 보고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했다.
샌딥 네일왈(@sandeepnailwal)과 남유라 총괄님이 밝힌 센
티언트의 비전을 분석해본다.
2. 문제의식: AI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현재의 AI는 추론 과정을 알 수 없는 '블랙박스'다. 특정 기업의 이익을 위해 편향된 답을 내놓아도 검증할 길이 없다.
샌딥은 인터뷰에서 "소수 기업이 AI 권력을 독점하면 인류가 그들에게 종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섬뜩한 미래를 막기 위한 유일한 대안이 바로 탈중앙화된 오픈소스 AI, 센티언트다.
3. 해결책: 투명성과 신뢰의 기술
영상에서 남유라 총괄님이 강조한 센티언트의 핵심 기술 4가지가 인상 깊었다.
- Roma: 추론 과정을 투명하게 추적하는 아키텍처
- OML: 모델이 안전 정책을 따르도록 하는 프레임워크
- Fingerprinting: 모델 소유권 증명 (위조 불가)
- Grid: 이 모든 생태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단순한 코인이 아니라, 기술적 해자(Moat)가 확실하다.
4. 참여자 중심의 경제(Tokenomics)
가장 놀라웠던 건 전체 토큰의 약 65%가 커뮤니티에 할당된다는 점.
모델 빌더(개발자), 호스트(운영자), 그리고 최종 사용자까지.
생태계에 기여한 만큼 공정하게 보상받는다.
"커뮤니티가 직접 모델을 만들고 소유한다"는 철학이 토크노믹스에 그대로 녹아있다. 이게 진짜 Web3 정신이지.
5. 한국 시장에 진심인 센티언트
샌딥 네일왈은 한국을 "크립토와 기술 수용도가 가장 높은 얼리어답터 국가"라고 극찬했다.
단순한 립서비스가 아닌 게, 한국 총괄(남유라 님)을 두고 기업/개발자 협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한국이 'AI 기술 소비자'에 머물지 않고 '주체'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가 묵직하게 다가왔다.
6. 로드맵과 기대감
- 2월 말: 기업용 핵심 프로덕트 & 메인넷 '아레나' 출시
- 상반기: 스테이킹 기능 오픈
- 지속적인 오픈소스 기여 (ODS 등)
단순히 비전만 있는 게 아니라, 실체가 있는 프로덕트들이 줄지어 대기 중이다. 프랭클린 템플턴의 전략적 투자 유치도 신뢰를 더한다.
7. 총평: 다가 올 AGI 시대의 필수재
AI가 똑똑해질수록 '투명성'과 '통제권'은 중요해진다.
센티언트는 빅테크의 독주를 막을 '디지털 주권'을 지키는 프로젝트다.
오픈소스가 폐쇄형 시스템을 이길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는 그들의 포부에 배팅해보고 싶다.
8. 마무리
좋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한국경제TV와 남유라 님
그리고 샌딥 네일왈에게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오픈소스 AI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SentientAGI@sandeepnailwal #Blockchain #AIRevolution
빅테크가 독점한 폐쇄형 AI가 아닌, 블록체인으로 투명하게 검증 가능한 '오픈소스 AGI'의 시대
@SentientAGI
1. 더 이상 '블랙박스' AI에 갇히지 않으려면?
한국경제TV 글로벌 '센티언트(Sentient)' 인터뷰 영상을 보고 머리를 한 대 맞은 듯했다.
샌딥 네일왈(@sandeepnailwal)과 남유라 총괄님이 밝힌 센
티언트의 비전을 분석해본다.
2. 문제의식: AI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현재의 AI는 추론 과정을 알 수 없는 '블랙박스'다. 특정 기업의 이익을 위해 편향된 답을 내놓아도 검증할 길이 없다.
샌딥은 인터뷰에서 "소수 기업이 AI 권력을 독점하면 인류가 그들에게 종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섬뜩한 미래를 막기 위한 유일한 대안이 바로 탈중앙화된 오픈소스 AI, 센티언트다.
3. 해결책: 투명성과 신뢰의 기술
영상에서 남유라 총괄님이 강조한 센티언트의 핵심 기술 4가지가 인상 깊었다.
- Roma: 추론 과정을 투명하게 추적하는 아키텍처
- OML: 모델이 안전 정책을 따르도록 하는 프레임워크
- Fingerprinting: 모델 소유권 증명 (위조 불가)
- Grid: 이 모든 생태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단순한 코인이 아니라, 기술적 해자(Moat)가 확실하다.
4. 참여자 중심의 경제(Tokenomics)
가장 놀라웠던 건 전체 토큰의 약 65%가 커뮤니티에 할당된다는 점.
모델 빌더(개발자), 호스트(운영자), 그리고 최종 사용자까지.
생태계에 기여한 만큼 공정하게 보상받는다.
"커뮤니티가 직접 모델을 만들고 소유한다"는 철학이 토크노믹스에 그대로 녹아있다. 이게 진짜 Web3 정신이지.
5. 한국 시장에 진심인 센티언트
샌딥 네일왈은 한국을 "크립토와 기술 수용도가 가장 높은 얼리어답터 국가"라고 극찬했다.
단순한 립서비스가 아닌 게, 한국 총괄(남유라 님)을 두고 기업/개발자 협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한국이 'AI 기술 소비자'에 머물지 않고 '주체'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가 묵직하게 다가왔다.
6. 로드맵과 기대감
- 2월 말: 기업용 핵심 프로덕트 & 메인넷 '아레나' 출시
- 상반기: 스테이킹 기능 오픈
- 지속적인 오픈소스 기여 (ODS 등)
단순히 비전만 있는 게 아니라, 실체가 있는 프로덕트들이 줄지어 대기 중이다. 프랭클린 템플턴의 전략적 투자 유치도 신뢰를 더한다.
7. 총평: 다가 올 AGI 시대의 필수재
AI가 똑똑해질수록 '투명성'과 '통제권'은 중요해진다.
센티언트는 빅테크의 독주를 막을 '디지털 주권'을 지키는 프로젝트다.
오픈소스가 폐쇄형 시스템을 이길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는 그들의 포부에 배팅해보고 싶다.
8. 마무리
좋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한국경제TV와 남유라 님
그리고 샌딥 네일왈에게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오픈소스 AI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SentientAGI@sandeepnailwal #Blockchain #AIRevolution
📺 Sentient on TV
Sentient가 한국경제 TV에 출연해 친숙한 언어와 수준 높은 질문과 답변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namyura_ 님이 직접 출연하여 Sentient에 대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알려주셨고, @sandeepnailwal 역시 원격 인터뷰를 통해 Sentient가 어떤 일을 하는 기업이며 최근 어떤 성과를 내었는지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습니다.
저는 나가면 말 엄청 더듬을 것 같은데 유라님 말 왤케 잘하시는거죠. 혹시 AI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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