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irl makes $20,000 a month by creating faceless YouTube videos for kids.
No cameras. No animation skills, only a ridiculously smart workflow.
Kids' content pulls in billions of views on YouTube, and she found a way to completely automate the production process without drawing a single frame herself.
Here is exactly how she pulls it off:
→ Find the winners
Search for viral kids' videos, something like simple ABC songs or nursery rhymes. Open the description of a video that already has millions of views and copy the exact transcript.
→ Reverse engineer the prompt
Drop that transcript into ChatGPT. Ask it to analyze the text and write a highly detailed prompt to generate a 3D educational show with the exact same vibe.
→ Let AI do the work
Take that new prompt and paste it into Picsart.
In just a few minutes, it spits out a vibrant, fully animated 4K video.
Ta-da! That's the whole process.
build the machine, stay consistent, and let the algorithm find you.
made a whole step-by-step faceless guide in the article below 🔻
일본 예능 숏츠로 월 1,000 버는 육아맘 ㄷㄷ.
쌍둥이 키우는 한 워킹맘이 일본 시장
유튜브 숏츠 운영하는 방법을 풀어준
영상을 보게 됨.
같은 콘텐츠를 한국과 일본에 동시
운영했더니 한국:260만원
일본:690만원 약 2.6배 차이가 났다는 거.
같은 영상, 같은 노력, 시장만 바꿨음.
** 일본 숏츠 조회수가 더 높은 이유
1. 공급자가 적다
- 일본 인구는 한국의 2배
- 그런데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훨씬 적음
- 일본은 겸업금지 문화가 강해서
직장인이 부업으로 유튜브 안 함
- 결국 일본 쇼츠 채널 대다수가
한국인이 만든 채널
2. 경쟁자 밀도 차이
- 한국 채널 20개 = 일본 채널 3개
- 비슷한 콘텐츠 만들어도 일본은
거의 무경쟁
- 한국은 편집 디테일 안 잡으면
터지지 않음
3. 단일 언어 시장
- 한국어·일본어 둘 다 단일 언어
- 미국 시장은 영어 쓰는 나라가 많아
인도 등으로 시청자 분산
→ 조회수 단가 떨어짐
- 중국은 대만·홍콩·본토 언어가
다 달라서 진입 어려움
- 일본은 단일이라 진입 쉬움
4.해외 콘텐츠 재가공 구조
- 직접 촬영 채널은 재능 영역
- 유튜브 채널의 약 90%가 양산형
(타인 영상 재가공)
- 미국 저작권법 '공정 사용(Fair Use)'
원칙: 자기 해석·논평이 들어가면
타인 영상 활용 가능
- 단순 컷·복붙은 위반,
새로운 관점 추가하면 허용
5. 소재 확보
- 해외 예능은 시즌 누적이 많음
(예: 아메리칸 아이돌 24시즌)
- 미국·중국·프랑스·스페인·영국 등
소재 무한
- 같은 영상도 시간 텀 두고 재활용
가능 ('아는 맛'이 잘 팔림)
** 특히 인상 깊었던 멘트
"일본에는 25시즌 이상 가는 예능이
많고, 그게 다 소재"
"고든 램지 한 영상이 1억뷰 찍었고,
그걸 가져와서 한국에 만들었더니
또 800만뷰 나왔다.
재탕 3탕도 다 터진다"
"미국은 영어 단일이 아니라 인도까지
시청자가 분산돼서 단가가 안 나온다.
차라리 일본이 단일 언어라
진입이 쉽다"
"방송사는 자기 콘텐츠가 화제되는 게
좋아서 잘 단속 안 한다.
사람들이 더 많이 알면 알수록 좋음"
결론은,
같은 노동을 어디서 파느냐로 단가가
2~3배 갈린다는 점. 한국어 → 일본어
한 단계 옮기는 것만으로 같은 시간
대비 수익이 점프함.
이게 가능한 이유는 결국 '한국인 +
일본 시장' 조합이 가진 정보 차익이
존재하기 때문. 한국인은 일본 시장에
쉽게 진입 가능한데, 일본인은 겸업
금지로 진입을 안 함.
부업도 결국 '뭘 하느냐'보다
'어디서 파느냐'가 더 큰 변수라는
사실이 다시 보이는 사례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