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를 최고위원으로 뽑아주십시오!]
최고위원 예비경선 온라인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호 10번 최민희에게 한 표 주십시오!!
언론개혁의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이해찬정신으로 민주당을 지키겠습니다.
내삶을 바꾸는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10번 찍어 안되는 개혁 없습니다.
10번 찍어 안되는 일 없습니다.
최민희 찍어 안되는 개혁 없습니다!
[최민희 합동연설 보기]
https://t.co/CvlppWT7F3
[김용민 의원실]
완성도 높은 검찰개혁을 향한 논의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정책 의원총회로 열린, 형사소송법 개정안 공청회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피해자 보호에 관한 우려도 귀담아 들었습니다. 결코 피해자가 소외되지 않으면서도, 검찰개혁의 출발점이었던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를 실현하는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내일도 법사위 법안심사 1소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를 끊임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검찰개혁이라는 시대적, 국민적 과제를 국민을 위한 진짜 개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아니.. 김민석은 정치인 이잔아요. 지역구가 서울이잔아요. 계엄날 전국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전부 올라와 막고 있었어요. 그리고 일반인인 나조차도 지인들이 연락해 계엄 터뎠다고 깨웠는데 정치인인 당신과 가족들에게 아무도 연락을 안했겠어요? 그냥 겁났었다고 솔직하면 안돼요?
이병태의 주장은 틀렸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한 것이고 헌법상 표현의 자유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발언입니다.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타인을 존중해야 자신도 존중받을 수 있고 우리사회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번 사태를 극우적 시각으로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극우적 시각을 극복해야 이번 사태의 본질을 볼 수 있고 바람직한 해결책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독일은 나치의 과오를 지금도 사과하고 후대에게 가르치고 있으며 이를 찬양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독재에 항거해 지금의 민주주의를 만들어 낸 그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야 하고 그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치유를 모색해야 합니다. 이를 조롱하고 역사를 왜곡한는 행위에 대해 어른으로서 잘못을 지적할 수 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극우적 시각으로만 접근하는 이병태부위원장의 발언은 대단히 우려스럽습니다.
당장 그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하기 바랍니다.
서거직전 미동부 뉴저지에 거주하던 곽의원이 노무현의 곁을 지켜주지 못했던 건 주지의 사실, 조중동은 물론 진보언론까지 노무현을 악랄하게 공격할 때 그 곁에 누가 있었나? 당신은 없었잖아. 노무현재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모든 걸 아는 것처럼 발언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묻고 싶네.
김창록 교수
검찰 일각에서
‘다 폐지하라. 당신들이 피해볼 것이다’라는 볼멘소리가 나오는 모양이다.
수사권을 박탈해도
여전히
영장청구권, 기소권, 공소유지권 등 막대한 권한을 쥔 국가공무원이
감히
태업을 예고하며
주권자를 겁박하려 든다.
그 엄청난 패악질에 대해
사죄는커녕
반성한다고 나서는 검사 한 명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야말로
검찰개혁의 핵심적 문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