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
나의 소개글에 일회일비 하지 말자 와 고온 민간외교는 한국의 상황이 트럼프의 마가 탄생과 초기와 비슷해졌다고 생각해서다.
공화당 내부의 라이노와 기득권이
존재하고 그것을 소탕하는 과정 말이지.
현재도 진행 중으로 보이지만.
한국의 현재 보수는 여러 줄기로 나뉘었다.
이유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과 담화문으로 깨어난 윤게인과 정치 무관심층,
그리고 다시 싸우기 위해 일어나는 우파 보수들 간의 세력과 파벌이 형성되었어.
뜻은 같은 대한민국 수호인 모양인데요.
서로 가치가 달라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지만 한국의 깨어나고 일어나려는 보수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투쟁하고 있다는 것이지.
나는 생각했어.
내가 투쟁할 수단을.
민간외교로 정한 거야.
나는 한국 보수 전체의 뜻을
함께 하지 않지만 올바르고 정확한
목소리를 전하려고 해.
꼭 닿을 수 있기를 바라며.
대깨 문터는 너무 감정적임. 맨날 징징징
선거를 무효시키면 윤통이 바로 나올 수 있냐?
그리고 선거 무효시키려고 사람들 모여있는거 안보이냐?
너가 좀 해보지 그러냐?
이 대깨문은 아가리만 털고 선동질하면 다인 줄 아나봐.
맨날 해줭해줭
투표도 안한 주제에 손가락 놀리면서 나불대지 말고.
밖에 나가서 연사라도 해보지 그러냐.
자유민주주의?
아니, 이것은 참혹하게 고장 난 ‘유사 민주주의’로의 추락이다.
잠실 투표소 앞 아스팔트 위에서 벌어진 사태를 똑똑히 직시해 보라. 경찰의 방패에 밀려 짐짝처럼 끌려가는 저 시민들이 도대체 무슨 폭력을 행사했단 말인가.
그들이 무슨 좌파 진영의 맹신도들처럼 일개 행사 문구를 두고 상상 속의 ‘탱크데이’를 창조해 내며 인민재판을 벌인건가?. 그도 아니면 완벽한 사과 앞에서도 “맨입으로 하냐”며 천박한 청구서를 들이미는 식의 억지 생떼라도 부린 것인가?
그저 국가의 행정 파산으로 인해 헌법이 보장한 자신의 신성한 참정권을 행사하지 못한 데 대해, 주권자로서 지극히 이성적이고 건강한 항의를 했을 뿐이다.
그렇다면 사태의 주범인 선거관리위원회는 어떻게 했어야 마땅한가. 최소한 책임자가 현장에 나와 고개를 숙이고, 잃어버린 표를 구제할 방법이라도 협상하는 시늉이라도 했어야 국가 기관으로서의 얄팍한 염치라도 챙기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사과도 대화도 포기한 채 공권력의 등 뒤로 비겁하게 숨어버렸다. 주권자의 정당한 항의를 불법 시위로 규정하고, 대답 대신 수갑과 몽둥이를 내민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이 야만적인 진압이 웅변하는 가장 섬뜩한 본질을 마주하게 된다. 선관위가 도망친 그 빈자리를 채운 것은 오직 행정부의 직할을 받는 ‘경찰’의 물리력이었다.
이 끔찍한 풍경은 좌파 진영이 그토록 핏대를 세우며 검찰 해체에 목을 맸던 진짜 이유를 소름 돋게 증명해 준다. 권력의 부패를 수사하고 행정부의 폭주에 브레이크를 걸 최후의 사법 기관인 검찰이 완전히 사라져버릴 시대. 그 뒤에 남는 것은 오직 최고 권력자의 명령에 맹종하는 경찰의 방패뿐이다. 견제 장치가 통째로 뽑혀나간 텅 빈 공화국에서, 물리력을 독점한 행정부는 이제 시민을 보호하는 방어막이 아니라 언제든 주권자의 목줄을 죄는 잔혹한 사병(私兵)으로 전락할 것임이 벌써부터 훤히 보인다.
그런데도 이 기괴한 국가 폭력 앞에서 좌파 카르텔은 기분 좋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무능한 행정을 꾸짖던 이태원과 세월호의 그 거룩한 분노는 온데간데없다. 끌려가는 이들이 자신들과 다른 진영의 유권자라는 이유만으로, 아스팔트 위의 절규를 강 건너 불구경하듯 서늘한 조소로 묵인하고 있다.
하지만 똑똑히 기억해 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권력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헌법적 권리를 요구하는 시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저 괴물 같은 공권력이, 영원히 당신들만의 든든한 호위무사가 되어줄 것이라 착각하지 마라. 공권력에 짓밟히는 저들의 참정권이 지금은 그저 남의 일 같지?
명심해라. 다음은 니들 차례다.
👍
국힘 의석수 110석 확보…더욱 공고해진 '개헌 저지선'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선전하며 개헌 저지선이 더욱 공고해졌다.
•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되던 개헌안은 국민의힘의 반대로 무산되었고, 국민의힘은 개헌 저지 가능한 110석을 확보했다.
• 여권은 개헌 재추진 의지를 보이지만, 이번 선거 결과는 여권의 일방적 개헌 추진에 제동을 걸었다.
https://t.co/366ubH765m
미국과 한국 해군이 한국 경북 포항 인근 해역에서 연합 기뢰전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양국 해군은 기뢰 탐지와 제거 능력을 점검하며 연합 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t.co/P9ntQpf0aY
더 자세한 기사 👉 https://t.co/P9ntQpf0aY
EXCLUSIVE: GOP Rep Targets Egregious H1-B Abuses, Protecting White Collar Jobs: 'For its nearly forty-year history, the H1-B visa has been abused.' https://t.co/7ey3OtG1OM
"50 members of Congress 'blasted South Korean leadership over a left-wing government closely aligned with China' and declared that 'The stakes for American economic and security interests are enormous'"
'President Lee’s Attack on the USA-ROK Alliance'
https://t.co/jL2jPw7dd4
"Sorry, we ran out of ballots."
In Jamsil, Korea, a protest broke out because the polling place didn't have enough ballots.
So the conservative local people rose up and would not let the NEC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have ANY of the thousands of ballots that were cast.
The speculation is that they ran out because too many ballots were cast by impostors.
When I arrived at the scene a day later to speak, the crowd was still growing (approaching 1,000 people) and I was warmly welcomed.
The Korean people are desperate! They know that their government has been infiltrated by communist sympathizers and that their liberty is in peril.
They are looking for America to intervene.
모두를 김무성계로 만드는 정신병자인가?
박근혜대통 윤석열대통 업적은 어떻게 이루는건지 모르지?
뒤에 밀어주는 세력이 있어야 업적이 이루어지는거야 돌대가리야
니가 하는 말이 윤통 업적을 김무성계가 도와서 이루었다고 하는 말과 똑같은거임
묻자 윤통도 김무성계야?
친윤 친박들은 다 김무성계야?
윤통혼자 먹살잡고 하드캐리한거 같지ㅋㅋ
절대 못해 빙시야
Korea’s July Network Act: Government Forces Mass Internet Censorship Starting
Right after the election, the Korean government is already moving fast to tighten control over the internet.
According to a major revelation on Ruliweb, authorities have summoned administrators of major online communities and are forcing them to implement real-time censorship starting July, completely breaking their previous promise of a 6-month grace period.
The key demands include:
• Mandatory censorship of all AI-generated images and posts
• Forcing private operators to purchase expensive AI detection servers (NVIDIA A6000 class) at their own expense
• This is expected to financially crush smaller and mid-sized communities
Public outrage is exploding, with many saying:
“The election just ended and they’re already showing their true colors.”
This heavy-handed application of the Network Act is drawing comparisons to China’s Great Firew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