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어버린 차에 다시 물을 붓는다해도 이미 원래의 맛이 아니며, 떠난 사람을 다시 붙잡는다해도 이미 원래의 감정이 아니며, 식은 감정을 다시 회상한다해도 원래의 사랑이 아니다. 천천히 모두 멀어지고 점점 무의미 하게 될 것이다.
내 곁에 있을때 아껴주고, 떠난 후엔 축복을 비는 것으로 족하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은 사람들의 여가 활동이 결국 두 갈래로 나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나는 맛집 탐방(술도 마시기 때문에 밤늦게까지 놀 확률이 높음), 다른 하나는 운동 모임(이른 아침에 만나 운동하고 간단히 점심 먹고 파함). 후자 쪽으로는 철인 3종 관련 용품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