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 장괸들중에 내가 임명한 인사들보다 훌륭한 인사봤나'는 우리장모는 10원한장 남에게 손해끼칠 사람이 아니고 와이프가 한짓은 알음알음 관행적으로 하던거라 별거 아니라던 딱 그수준인데 왜 퇴임대통령 지지율보다 자신 지지율이 낮은지는 신경안쓴다는거보면 뇌가 반만 있는애같음.
대통령실이 공개한 윤석열 NATO정상회의 후일담 사진에 나타난 ‘백지와 텅빈 모니터’ 장면에 ‘쇼를 하려면 제대로 하라’는 비판이 나왔다. 대통령실은 결재순간 장면이라고 해명했다가 보안상 문제라고 말을 바꾸었다. 윤석열 수행원이 X맨이 아니라면 아무래도 전문 영화감독을 영입해야 할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