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위탁 운송 중 발생한 반려동물(버블이) 사망.
승객이 대한항공 위탁 운송에 맡긴 6년 함께한 반려견 '버블이'가 도착 후 차가운 시신으로 전달됨.
착륙 후 환승 카운터에서 만나기까지 2시간의 정보 공백 발생.
해당 시간 동안 최소한의 응급처치나 동물병원 이송조차 이뤄지지 않음.
CCTV, 운송·하역 기록, 담당자 근무 기록, 사망 확인서 등 모든 자료 제공 및 책임자 연결을 거부당함.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
이건 국적을 떠나서 대한항공 얼른 조치를 취해주세요.
조계사 나와서 송현광장 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나오는 붓쯔<< 여기서 염주 사세용 조계사 불교용품점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인데 더 예쁜거 많아요 조계사는 좀더 불자 느낌 나고 붓쯔는 좀 가볍게 팔찌처럼 차기 좋은 스타일임
고양이 단주 5천원이고 아래 검은색은 붓쯔 인스타 팔로우하면 주세요 짱
미프진 성분이 위장약으로 만들어졌는데 >>자궁수축<<을 부작용으로 수반해서 낙태약이 된 케이스임 1973년 개발되서 꽤 데이터가 많은 약 중 하나임
망할 비아그라는 98년도에 만들어서 99년도에 수입했는데 미프진을 반대하는 이유가 뭐임 진짜 이해안됨 전문의약품으로라도 수입해라
이거 남초에서 샴페인 터뜨리고 난리났는데 여초는 잘 안알려진 기사라서 가져와봄
성범죄 사건 심리할 때 피해자 진술의 증명력을 보다 엄격하게 본다는 게 요지인데 이것 때문에 강간·준강간 저질러도 판결 뒤집혀서 줄줄이 무죄 나오고 있다고함
씨발 이게 말이 되냐???
https://t.co/ZMWKxfsrKi
죽기 싫어서 헤어졌는데
경찰에 11번이나 신고했는데
피해자 집 비밀번호를 몰래 알아내서 자고 있는 피해자 집에 침입해서 죽도록 패서 결국 죽인 새끼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로 가해자에 유리하게 재판 진행 중입니다
피해자는 더 이상 목소리를 낼 수 없으니 유족분들의 목소리라도 들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