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달만 한 게 무슨 죄가 될 수 있나. 나는 전달만 했다고 얘기하면 모든 게 끝나는 것이다.” - 국민의힘 김웅.
마약인지 아닌지 확인하지 않고 전달만 했다고 얘기하면 모든 게 끝나는 나라는 ‘검찰의 나라’ 밖에 없을 겁니다.
김학의가 아니라면 아닌 거고, 윤석열이 아니라면 아닌 거고.
“김웅 의원이 미통당에 전달한 고발장 초안과 미통당 고발장 판박이” - KBS 뉴스.
“검사가 작성했다고 보기엔 너무 투박” - 윤석열 측.
검사가 작성한 글로 보이지 않는 이유는, 검사가 해서는 안 될 짓을 했기 때문이겠죠.
직업이 뭐든, 깡패짓을 하면 깡패로 보이는 법입니다.
천안함사건 이후 북한은 사과는커녕 “남측 정부 관계자가 돈봉투를 들고 찾아와 '귀측에서 보기에는 사과가 아니고 우리측에서 보기에는 사과로 해석할 수 있는 말 한마디만 해달라'고 사정했다"고주장했습니다.
북한의 사과를 수용할 수 없다고요? 자기 낮짝이 ‘사람가죽’인지 만져봐야 할 겁니다.
의사들이 간호사들에게 파업 협조를 요청하자 돌아온 답변‥.간호사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분들이 참의료인이고 이시대의 진정한 의인들이다. 의사들아! 니들 파업의 대상은 정부겠지만 니들 협상의 도구면서 그 피해의 대상은 국민이라는걸 잊지마라! 그리고 정부는 너희들 고용주도 아니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