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때처럼, Git 이 자리잡는데도 오랜 시간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루비 개발자들이 Git 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하루아침에 모든 개발자들이 Git 을 쓰게 된 겁니다." - 라이너스 토발즈, 17분 38초~ https://t.co/cmPlFn6a1l
뽈레에 랭킹이 새로 생겼는데, 일단 서울 커피 랭킹에는 여타 많은 미디어의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는 곳들이 별로 없거나 순위가 낮다. 지금까지 보아왔던 리스트들보다 훨씬 나은 리스트이고, 앞으로 유저들의 호응과 더 나은 알고리즘 반영으로 더 좋은 리스트가 되기를 바라본다.
"양육자라면 비장애 아이를 키우더라도 그런 순간이 있잖아요. 내 아이가 다른 사람이 불편할 만한 행동을 하는 순간이요. 그럴 때 모르는 척해주면 너무 고맙죠. 저도 그래요. 의식적으로 쳐다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많거든요. 그런 분들을 만나면 너무 감사하죠." https://t.co/8qfSiz3zKF
"JavaScript: The Good Parts" 저자 이자 Father of JSON으로 유명하신 Douglas Crockford는 최근 인터뷰에서 충격 발언을 했는데:
"JS 위한 최선의 선택은 JS를 은퇴시키는 것."
JS 더이상 고칠 수 없을 정도의 상태이고, 생태계의 진전을 막고 있 믿고있다고.
https://t.co/PH2vnsu0Id
유년기 시절 부터 일본 만화, 소설 등에 나폴리탄 이라는 음식이 등장하는 것을 자주 보았다. 분명히 면 요리 같은데 스파게티랑은 또 다른 것 같아서 어떤 맛일지 상상할 수 있는 단서 조차 없었다. 어떤 요리인지 항상 궁금했는데 얼마 전 일본식 파스타 전문점을 발견해서 마침내 맛 볼 수 있었다.
나는 킹크랩을 20대 후반에 회사 회식으로 처음 먹어 보았다. 환상적인 비주얼의 게 다리를 보는 순간 도대체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 옆자리에 노래방에서 노래 안 부른다고 혼내던 불편한 상사가 앉아있다는 것을 순간 잊을 정도였다. 그리고 마침내 게 살을 입에 넣는 순간.
1959년에 오픈한 오사카 카레 라이스 전문점, 60년에 오픈한 이치란 본점, 76년 오픈한 소라솥밥 단품만 내는 후쿠오카 바닷가마을 식당 등 빼곡히 일본 식당들의 연원을 담아 식당 소개를 해주시는 분. 일본을 구석구석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팔로우하시면 참고가 되실 듯. https://t.co/AUknm6PCWO
특정 서비스 내로 한정하면, 위계에 따른 분류 관리가 좀더 용이해진다. 사용자 참여 등에 따른 태그 방식을 하이브리드로 적용할 여지도 생겨나고. 최근 AI 등을 염두에 두고 시맨틱 웹 개념이 다시 화두에 오르는 듯도 보이지만, 개인적으로 웹에서의 상호 호환성은 발전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