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훈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보호기간 15년이 만료된 노 전 대통령 관련 지정기록물 열람을 신청하고 자신을 대신해 열람할 대리인을 지정하자, 윤석열 대통령이 이 절차 보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안전부는 열람 범위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대통령령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권 여사에게 “시행령 개정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직 대통령 유고시 유가족들이 각각 제3자를 열람 대리인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한 현행 대통령기록물관리법 규정을 먼저 손보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노무현재단은 “대통령기록관이 열람 대리인 지정 절차를 밟고 있지 않은 것은 법의 근간을 흔드는 명백한 법 위반”이라고 반발했다.
입으로는 항상 법을 외치지만 자의적으로 툭하면 법을 뭉개는 윤석열.
이게 나라냐.
"성남시에 5500억 원의 이익을 안겨 줬는데도 더 많이 받아내지 못한 게 ‘배임’이라면, 취업 이후 내내 사상 유례없는 최악의 영업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 영업사원 1호’의 죄는 무엇일까요?" 전우용교수 말에 100% 공감한다. 대장동 50억클럽부터 철저 수사해라. 돈이 가는 곳에 범인이 있다.
한국갤럽여론조사 정당지지율은 국힘 37% 민주 30% 정의 5% 순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직무평가는 부정 58%, 긍정 35%다. 참, 대한민국 국민들 인심이 후하다. 나라를 망쳐도 국힘당 지지하고 윤석열 지지하는 '묻지마'지지자들 때문에 제2,제3 전두환,윤석열은 계속 나타날 것이다. 참, 고약한 업보다.
윤석열이 UAE 가서 이란이 UAE의 주적이라고 해서 외교 참사가 나버림...UAE는 난처해지고 이란은 윤석열한테 "완전히 무지하다, 참견하길 좋아한다, 한국정부 답변 기다린다" 라고 했는데...방금 한국 외교부가 "적대국 맞지 않나"는 말에 "그렇게 알려져 있다"고 대답함...답도 이 꼬라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