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각스님ㅡ
한국불교는 다 돈 뿐이라며 침뱉고 떠난 한국을 아직도 그리워하시나 혜민스님 얘기하시게ㅡ영월마락의 봉철큰스님 토굴 위에 당신 토굴 봉철스님이 당신 돈으로 지었다던데 그 돈 5천만원은 어디서 났으며 독일가서 사는 절은 돈 아니면 어떻게 지었는데ㅡ당신도 다 돈이네ㅡ조용히 삽시다
혜민스님ㅡ
정말 돈많고 부인있고 구린 중들은 잘 났다고 자랑하지 않는다. 그만큼 중답게 보이는 기술이 뛰어난 거다. 거기에 비하면 혜민스님은 순진한 거다. 잘사는 거 자랑할려고 했다면 순진하다 못 해 철없는 거다. 내려놓는다니?? 여지껏 당신이 하던 말을 이제 실천하겠다니 진짜 순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