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종류의 범죄에 연루된 양아치가 멍충이 윤석열의 게엄 헛발질 후 찿아온 탄핵분위기에 잽싸게 올라타 대권이란 옷을 걸쳤지만 파렴치한이라는 본질은 조금도 달라진 게 없다. 그를 대통령으로 인정한다는 것은 마치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난 이재명을 거부한다.
"특종일 수도 있는데 대법원 쪽에 저한테 직접은 안 오지만 소통들이 일부 있잖아요. 사람이 사는 세상이기에 없을 수가 없거든요. 제가 들은 바로는 빨리 기각해 주자, 깔끔하게. 그런데 어느 날 바뀌었대요. 갑자기"
사법부와의 내통을 실토한 것이거나 거짓말한 것이거나. 대법원은 입장을 내놔야.
전병헌 “이낙연 대표는 박 전 대통령 사면론을 제기했다는 이유만으로 조직적 공격을 당했다”
“사면의 방향성과 원칙은 이미 문재인 대통령이 정리해 둔 상태였다”
“이낙연은 침묵했고, 감당했고, 상처 입었다”
내가 결정적으로 용서 못하는 이유
사면 논의 없었던 척 이낙연이 난도질 당하도록
오늘 이재명 후보가 본인의 공직선거법 재판에 대해 ‘제가 들은 바로는 대법원에서 빨리 기각해주자고 했다가 어느 날 바뀌었다’고 발언했습니다.
충격적입니다.
대법원에 내통자가 있다는 실토입니까?
과거 대법원에서 이재명을 살려준 재판 거래 의혹, 권순일 한 명으로는 부족했던 것입니까?
대법원은 당장 이재명 후보의 발언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아야 합니다.
만일 대법원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다면, 오늘 이재명 후보의 발언은 중대한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합니다.
사실일 경우에는 심각한 헌정질서 붕괴, 사법농단입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대법관 증원도 결국 ‘개딸 대법관’, ‘털보 대법관’ 만들어놓고 자기 입맛대로 사법부를 통제하겠다는 겁니다.
이대로 두면 대법원도 대장동처럼 이재명 설계로 굴러가게 될 겁니다. 대법원은 이재명의 악세사리로 전락하게 됩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이재명 후보의 야욕과 폭주를 국민께서 반드시 표로 심판해 주셔야 합니다.
국민여러분
대한민국 헌법과 삼권분립, 민주주의와 법치를 지켜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