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유튜브로 알려져 있는 bilibili라는 곳에서 제 영화가 무단으로 스트리밍되고 있다는 걸 챗지피티를 통해 알았습니다. 최근 더우반(중국의 왓챠피디아 같은 곳)에서 제 영화의 감상평이 많이 달려서 이상하게 생각하고 한달 간 역추적한 결과입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보시고 퍼트려주세요)
아니 존나 상쾌하고 웃기지 않나 (ㅈㅅ ㅋㅋ) 제 생각에 레지던트 이블은 흔한 방식의 '게임의 영화화'랑은 차원이 다른 영화에요. 즉 단순히 RPG 게임의 인터페이스나 시각 디자인 등을 '영화적으로' 다듬는 걸 넘어, RPG... https://t.co/JsMfzyrHjV
부국제에 출품된 여섯 편의 신작 영화들과 46팀의 작가+세 곳에서 열린 부산 비엔날레, 부산 시립미술관의 개관전 넷 중 몇몇과 작가님(들)과의 미팅까지, 아침부터 밤까지 결코 만만치 않았던 부산 출장에서 눈과 귀, 드물게 마음까지 흔든 작업으로 남은 건 에릭 보들레르의 신작 <For the M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