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을 향한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분노
<13세 여중생 성매매 최영중의 통신영장 반려한
검찰의 의도를 규탄한다! >
최영중 시의원, 김진모 당협위원장 이 두 사람의 사진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최영중 국민의 힘 시의원 그리고 왼쪽은 국민의힘 청주 당협위원장 김진모, 전직 검사입니다. 김진모 전직 검사와 최영중 국민의힘 시의원 당선자를 국민의힘이 제명했다고 하지만 눈 가리고 아웅입니다. 그리고 김진모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지금 사퇴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청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까?
왜 이것이 중앙에서 이슈가 되고 있지 않은 것입니까? 중앙의 언론인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기록하고 국민께 보고해야 할 임무가 있습니다.
최영중이라고 하는 국민의힘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경찰의 수사 대상이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경찰 수사를 빠져나갔습니다.
이 사람은 13세 여중생을 성매매하고 성관계를 갖고 그리고 성 착취물 제작에 대한 의혹도 있습니다. 제가 차마 입에 담지 못하겠습니다. ‘나체사진’을 보내라는 등의 내용이 있었던 겁니다.
당장 긴급 체포해야 될 사람 아닙니까? 그리고 이 사람이 그 여중생에게 담배를 사주겠다며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나오면 돈을 더 주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완전 쓰레기입니다. 그런데 왜 이 보도는 잠잠한 거죠?
왜 중앙언론은 이것을 보도하지 않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이 김진모 청주 당협 위원장은 한동훈 계라고 합니다. 제가 초선일 때 ‘검찰 황태자 김진모’라고 불리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시절 남부지검장도 했고 대검 기조부장도 역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에는 민정비서관도 했던 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주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경찰이 성매매범 최영중의 통신사실 확인자료 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검찰이 이를 반려했다고 합니다. 그 검사들과 이 김진모 전 당협위원장, 그리고 또 최영중 전 시의원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의혹을 제기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미성년자 성매매범 최영중의 범죄를 밝히기 위해 누구와 통화를 했는지, 그리고 여중생을 성매매하던 시기의 통신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 다른 성매매 등이 있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통신 내역 확인 영장을 검사가 반려했다고 합니다.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이 모든 것을 다 수사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경찰이 부패하면 모두 체포됩니다.
검찰이 부패하고 수사에 개입하고 은폐하고 무마하면 그것은 그대로 묻히고 오히려 그 검사는 승승장구합니다.
통신영장을 반려한 청주지방검찰청 검사와 그 윗선에 묻습니다.
어떻게 범죄자 통신영장을 반려할 수 있습니까.
수사의지는 있는 겁니까?
최영중, 김진모, 그리고 검사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의혹제기합니다.
2026. 7. 19.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서영교 #검찰개혁 #최영중
15년간 민주당에서 싸워왔음. 이명박때 사기꾼 같은 놈들이 고소, 고발 운운... 관공서인지, 사칭인지 모르겠으나 조심하라고 경고 멘션도 수없이 받으며 싸웠음. 극문과 싸웠고 손가혁과 싸웠음. 그리고 지금은 극이(뉴이재명)와 싸우고 있는거임. 쫄거 없고 결국 시간이 지나면 내가 전부 옳았음